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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사람들

13년간 무주군 교육발전 위해 헌신하고 떠나는 김성환 이사

무주군교육발전장학재단 김성환 이사 장학금 쾌척

"무주인재 위해 든든한 후원자 될 것 약속"

 

무주군교육발전장학재단 김성환 이사가 이사직을 내려 놓으면서 3백만 원의 아름다운 장학금을 쾌척해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김성환 이사는 26일 군수실을 찾아 “비록 올해로 이사를 그만두지만 항상 무주군교육발전장학재단의 성장을 지켜보고 싶고 든든한 후원자가 되고 싶다”라며 “지원을 받은 무주지역 미래세대들이 무주를 든든하게 지키고 무주발전을 견인하는 주인공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성환 이사는 “자신보다 젊고 장학재단을 위해 헌신할 수 있는 새로운 이사를 선발해 주시길 바란다”라면서 장학재단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황인홍 군수는 “김성환 이사님의 무주군 인재육성에 대한 지난달의 헌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라며 “항상 무주군교육발전장학재단을 위해 마음을 써주시길 부탁한다”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김성환 이사는 무주군교육발전장학재단 설립등기 이사로 지난 2009년부터 13년 동안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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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독일기업 초청 온라인 투자환경설명회
전북도는 4일 코로나19로 인한 해외 직접 투자유치 활동 어려움과 투자의 불확실성 증대에 대응하기 위해 독일기업들을 화상으로 초청하는 투자환경 설명회를 영상회의실에서 개최하였다. 전북도는 지난 4월 말까지 한독상공회의소(KGCCI)와 함께 전기차 분야의 독일 현지 기업들과 국내에 투자한 독일기업 및 기관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이번 설명회에 30여 개의 기업이 참가하였다고 밝혔다. 독일기업들 “한국(전북)투자 관심” 이끌어내 이날 화상 설명회에서 양선화 전북도 투자금융과장은 전라북도의 전기차 산업 현황과 새만금 산업단지 및 투자 인센티브 제도 등을 자세히 소개하면서, 독일기업들의 전라북도 투자 관심을 이끌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뒤이어, 실제 도내에 투자한 전기차 기업인 ㈜명신의 박호석 부사장이 명신의 향후 전기차 생산현황 및 향후 발전계획 발표하면서, 1단계 시장진입, 2단계 고객 다양성, 3단계 친환경 전기차 플랫폼 구축 등 사업계획을 발표하였다. 이원정 연암공과대학 교수(前LG생산기술원 책임연구원)는 리튬 이차전지 생산 과제를 발표하였다. 전지 사업의 지속성장을 위해 전지 PLC(Product Life Cycle) 관점에서 에너지 효율이 개선돼야 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