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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장수군로컬JOB센터, 농업인 중장비 면허취득 도움

-농업인 중장비 전문교육 과정 19명 수료

 

 

장수군로컬JOB센터(전주기전대학 산학협력단)는 장수군청 군민회관에서 2021년 농업인을 위한 중장비 교육 수료식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중장비 교육은 장수군로컬JOB센터 취업프로그램 일환으로 올해 처음 개설됐으며 20명의 지원자들이 교육에 참여해 총12시간(이론수업 6시간, 실기수업 6시간)의 교육을 이수 완료해 19명이 수료증을 받았다.

 

이번 교육은 장수군민의 직업능력 강화와 지역 인적자원 개발 및 취·창업능력 향상을 위해 지난 6~23일까지 3톤 미만 건설기계조종사 굴착기면허 취득과정이 운영됐다.

 

19명의 교육 수료생들은 전문적인 면허를 취득해 관련 직종으로 취업할 수 있는 기회가 높아졌다.

더불어 센터는 이번 교육이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생활기반 구축을 도모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최민강 장수군로컬JOB센터장은 “매년 장수군 내에 구직자와 취·창업자를 대상으로 실효성 있는 교육과 훈련을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 더욱 대상자를 넓혀 장수군으로의 정착을 원하는 귀농·귀촌인에게 지속적으로 맞춤 취업상담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구직난 해소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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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독일기업 초청 온라인 투자환경설명회
전북도는 4일 코로나19로 인한 해외 직접 투자유치 활동 어려움과 투자의 불확실성 증대에 대응하기 위해 독일기업들을 화상으로 초청하는 투자환경 설명회를 영상회의실에서 개최하였다. 전북도는 지난 4월 말까지 한독상공회의소(KGCCI)와 함께 전기차 분야의 독일 현지 기업들과 국내에 투자한 독일기업 및 기관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이번 설명회에 30여 개의 기업이 참가하였다고 밝혔다. 독일기업들 “한국(전북)투자 관심” 이끌어내 이날 화상 설명회에서 양선화 전북도 투자금융과장은 전라북도의 전기차 산업 현황과 새만금 산업단지 및 투자 인센티브 제도 등을 자세히 소개하면서, 독일기업들의 전라북도 투자 관심을 이끌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뒤이어, 실제 도내에 투자한 전기차 기업인 ㈜명신의 박호석 부사장이 명신의 향후 전기차 생산현황 및 향후 발전계획 발표하면서, 1단계 시장진입, 2단계 고객 다양성, 3단계 친환경 전기차 플랫폼 구축 등 사업계획을 발표하였다. 이원정 연암공과대학 교수(前LG생산기술원 책임연구원)는 리튬 이차전지 생산 과제를 발표하였다. 전지 사업의 지속성장을 위해 전지 PLC(Product Life Cycle) 관점에서 에너지 효율이 개선돼야 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