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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농협하나로마트, 소화기와 감지기세트 판매

-진안소방서-

 

 

진안소방서는 지난 28일 농협하나로마트 진안농협본점에서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 단독경보형감지기) 설치률 향상을 위한 구매지원행사를 진행했다고 전했다.

 

이번 지원행사는 코로나19 거리두기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 주택용 소방시설 의무설치 안내 ▲ 주택용 소방시설 구매 원스톱 서비스 안내 ▲ 소화기 ‧ 화재감지기 사용법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진안소방서는 이번 하나로마트 구매지원 행사를 위해 사전에 마트측 관계자와 협의를 통해 진안군민들이 많이 오가는 마트에서 손쉽게 구매할수 있도록 협의를 하였다. 이에 따라 농협하나로 마트에서 5월부터 소화기와 감지기세트를 판매한다. 진안소방에서는 군민들의 문의시 하나로마트를 구매안내하여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가 촉진되는 효과를 기대하며 행사를 기획하였다.
  
한편, 2017년 2월 5일부터 「화재예방, 소방시설 설치·유지관리에 관한 법률 제8조」에 따라 모든 주택의 소유자는 주택용 소방시설을 의무적으로 설치해야하며, 소화기의 경우 세대별·층별 1개 이상 설치, 단독경보형 감지기는 구획된 실마다 설치되어야한다. 또한 소방청에서 2021년도를 주택화재 인명피해 저감을 위한 ‘화재경보기 홍보 집중의 해’로 삼아 집중적인 홍보를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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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독일기업 초청 온라인 투자환경설명회
전북도는 4일 코로나19로 인한 해외 직접 투자유치 활동 어려움과 투자의 불확실성 증대에 대응하기 위해 독일기업들을 화상으로 초청하는 투자환경 설명회를 영상회의실에서 개최하였다. 전북도는 지난 4월 말까지 한독상공회의소(KGCCI)와 함께 전기차 분야의 독일 현지 기업들과 국내에 투자한 독일기업 및 기관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이번 설명회에 30여 개의 기업이 참가하였다고 밝혔다. 독일기업들 “한국(전북)투자 관심” 이끌어내 이날 화상 설명회에서 양선화 전북도 투자금융과장은 전라북도의 전기차 산업 현황과 새만금 산업단지 및 투자 인센티브 제도 등을 자세히 소개하면서, 독일기업들의 전라북도 투자 관심을 이끌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뒤이어, 실제 도내에 투자한 전기차 기업인 ㈜명신의 박호석 부사장이 명신의 향후 전기차 생산현황 및 향후 발전계획 발표하면서, 1단계 시장진입, 2단계 고객 다양성, 3단계 친환경 전기차 플랫폼 구축 등 사업계획을 발표하였다. 이원정 연암공과대학 교수(前LG생산기술원 책임연구원)는 리튬 이차전지 생산 과제를 발표하였다. 전지 사업의 지속성장을 위해 전지 PLC(Product Life Cycle) 관점에서 에너지 효율이 개선돼야 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