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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 성수면, 쌍봉사에 착한사찰 1호점 현판 전달

 

진안군 성수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하 협의체)는 4일 진안‘쌍봉사’를 찾아 착한사찰 현판을 전달했다.

‘착한사찰’이란 매월 정기적으로 최소 3만원 이상 기부하고 나눔에 동참하는 시설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제작한 현판을 전달하고 있다.

성수면 착한사찰 1호점으로 ‘쌍봉사’가 참여하게 됐으며, 매월 일부금액을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성수면 주민을 위해 후원에 참여하고 있다.

이기호 성수면장은 이날 현판 전달식을 통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추진하는 ‘사랑나눔 온도탑 100℃ 올리기’사업에 참여를 흔쾌히 결정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격려와 함께 감사의 뜻을 표했다.

한편, 성수면 지역복지 허브화사업으로 추진하는 정기후원에 동참한 후원자는 124명이며, 사랑나눔 온도탑의 온도는 164℃도를 가리키고 있으며 모금된 후원금은 저소득층 복지증진 및 성수면 마을 복지사업에 사용될 계획이다.

 

정지호 위원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정기후원을 발굴함으로써 나눔의 분위기를 확산시켜 주변의 어려운 이웃이 소외됨이 없는 따뜻하고 포근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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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지사와 안호영 의원 9일 오전 '깜짝 조우'
안호영 더불어 민주당 의원(완주 진안 무주)과 김관영 지사가 9일 오전 전북도청에서 깜짝 조우하며 전북발전을 위한 협력의지를 재확인 했다. 이날 만남은 도청을 방문중이던 안호영 의원과 때마침 완주 피지컬 AI 실증단지를 방문하고 돌아오는 김지사가 도청 현관앞에서 만나 반갑게 악수와 포옹을 나눈 뒤 만남을 가졌다. 안호영 의원은 먼저 "최근 법원의 가처분 신청기각 결정 등 일련의 사건으로 마음 고생을 많이 겪고 계실 것 같은데 참담하고, 뼈아프게 생각한다. 비온 뒤에 땅이 더 굳어지듯 도민만 보고 당당히 가시라”며 심심한 위로를 건냈다. 안의원은 또, “개인적으로나 정치적으로 힘드시겠지만, 흔들림 없이 도정에 매진해 주기를 바란다”며 위로했다. 이에 김관영 지사도 감사의 뜻을 표하며 ”전북이 국내 중심지로 떠오른 완주의 피지컬 AI 실증단지를 둘러 보고 오는 길“이라며 ”전북이 로봇과 제조가 결합된 피지컬 AI 산업의 거점에 될 수 있도록 국회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또한 ”2036년 하계 올림픽 유치를 위한 활동에도 도정을 집중하고 있다“며,”이 땅에 정치 정의가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덧붙였다. 안호영 의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