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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 성수면, 쌍봉사에 착한사찰 1호점 현판 전달

 

진안군 성수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하 협의체)는 4일 진안‘쌍봉사’를 찾아 착한사찰 현판을 전달했다.

‘착한사찰’이란 매월 정기적으로 최소 3만원 이상 기부하고 나눔에 동참하는 시설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제작한 현판을 전달하고 있다.

성수면 착한사찰 1호점으로 ‘쌍봉사’가 참여하게 됐으며, 매월 일부금액을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성수면 주민을 위해 후원에 참여하고 있다.

이기호 성수면장은 이날 현판 전달식을 통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추진하는 ‘사랑나눔 온도탑 100℃ 올리기’사업에 참여를 흔쾌히 결정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격려와 함께 감사의 뜻을 표했다.

한편, 성수면 지역복지 허브화사업으로 추진하는 정기후원에 동참한 후원자는 124명이며, 사랑나눔 온도탑의 온도는 164℃도를 가리키고 있으며 모금된 후원금은 저소득층 복지증진 및 성수면 마을 복지사업에 사용될 계획이다.

 

정지호 위원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정기후원을 발굴함으로써 나눔의 분위기를 확산시켜 주변의 어려운 이웃이 소외됨이 없는 따뜻하고 포근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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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독일기업 초청 온라인 투자환경설명회
전북도는 4일 코로나19로 인한 해외 직접 투자유치 활동 어려움과 투자의 불확실성 증대에 대응하기 위해 독일기업들을 화상으로 초청하는 투자환경 설명회를 영상회의실에서 개최하였다. 전북도는 지난 4월 말까지 한독상공회의소(KGCCI)와 함께 전기차 분야의 독일 현지 기업들과 국내에 투자한 독일기업 및 기관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이번 설명회에 30여 개의 기업이 참가하였다고 밝혔다. 독일기업들 “한국(전북)투자 관심” 이끌어내 이날 화상 설명회에서 양선화 전북도 투자금융과장은 전라북도의 전기차 산업 현황과 새만금 산업단지 및 투자 인센티브 제도 등을 자세히 소개하면서, 독일기업들의 전라북도 투자 관심을 이끌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뒤이어, 실제 도내에 투자한 전기차 기업인 ㈜명신의 박호석 부사장이 명신의 향후 전기차 생산현황 및 향후 발전계획 발표하면서, 1단계 시장진입, 2단계 고객 다양성, 3단계 친환경 전기차 플랫폼 구축 등 사업계획을 발표하였다. 이원정 연암공과대학 교수(前LG생산기술원 책임연구원)는 리튬 이차전지 생산 과제를 발표하였다. 전지 사업의 지속성장을 위해 전지 PLC(Product Life Cycle) 관점에서 에너지 효율이 개선돼야 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