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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뉴스

전국한우협회 무주지부, 한우곰탕을 이웃과 함께

5월 가정의 달 맞아 12박스 기탁

- 시판용 한우 곰탕 12박스(1박스 30개)

- 가정 형편 어려운 아이들에게 힘과 용기 주고파

- 무주군, 관내 6개 읍면 취약계층 아동 가정에 전달 예정

 

 

 

무주군은 지난 10일 전국한우협회 무주지부에서 시판용 한우 곰탕 12박스(1박스 30개)를 기탁해왔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은 전국한우협회 무주지부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취약 계층 아동 가정에 전달하고 싶다는 뜻을 밝히며 이뤄진 것으로, 회원들도 자리를 함께 해 의미를 더했다.

 

길명섭 회장은 “아이들은 누구나 사랑받고 행복해야할 권리가 있지만 주변에는 가정환경이나 여건상 그렇지 못한 아이들이 생각보다 많다”라며 “부모의 마음으로 코로나19로 지치고 5월 가정의 달이라 더 힘들 우리 아이들에게 든든한 힘을 주고 싶었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기탁된 한우 곰탕은 무주군 6개 읍면에 아동이 있는 취약계층 가정 88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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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문건설협회 정기총회...건설산업의 상생 발전 방안 논의
전북특별자치도는 라한호텔에서 도내 전문건설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 제41회 정기총회가 개최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총회는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회장 임근홍)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를 비롯해 윤학수 중앙회장 등 건설업계 주요 인사와 회원사 관계자 15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건설산업의 상생과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행사는 지역건설산업 발전에 공헌한 전문건설인의 노고를 치하하는 표창 수여를 시작으로 개회사, 격려사, 축사 순으로 이어졌으며, 업계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임근홍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장은 “전문건설업은 지역경제와 일자리의 현장을 지탱하는 핵심”이라며 “회원사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성장할 수 있도록 협회가 중심이 되어 상생 협력과 권익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는 “전문건설인 여러분의 땀과 기술이 전북의 성장과 지역경제 회복을 이끄는 든든한 힘”이라며 “지역업체의 참여 확대와 공정한 시장 환경 조성을 통해 전북 건설산업이 지속적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전북특별자치도는 오는 3월 지구단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