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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전춘성 진안군수, 백운면 "100번째심마니"가 되다

 

진안군 백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하 협의체)사업의 마중물인 ‘일십백천만 프로젝트’의 100번째 심마니(백운면 지사협 정기후원자)가 탄생했다.

 

100번째 후원자로 이름을 올린 주인공은 진안군의 최일선에서 구석구석을 살피고 지역의 발전과 주민복지 증진을 위해 힘쓰는 전춘성 진안군수로 알려졌다. 전춘성 군수가 100번째 심마니로 동참함에 따라 지역사회의 뜨거운 관심과 따뜻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로써 ‘일십백천만 프로젝트’는 지난 2월 6일 출범 후 4개월 만에 100명이 1천만원을 모금하는 1단계 목표를 달성했다. 특히, 100번째 심마니 등록은 이 프로젝트가 시작된 이래 백운면 주민부터 출향인, 상가, 이장협의회, 새마을회, 노인회, 그리고 익명의 후원자까지 다양한 사람들의 자발적인 독려와 참여로 이룬 성과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일십백천만 프로젝트’ 1단계 목표 조기 달성에 따라, 2단계로 출향인 참여에 더욱더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조성된 기금은 ‘거동불편 노인 미끄럼방지매트 지원사업‘, ’노인 등 저소득층 식사제공사업’등을 추진하였고 ‘암환자 등 중증질환자 위문사업’을 추진 할 계획이다.

전춘성 군수는 “자발적 마을복지 실현을 위해 노력하는 협의회의 노력에 감사하다.”며 “우리군의 폭넓은 복지 정책을 실현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협의체는 진안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추진하는 ‘마을복지계획 수립을 위한 시범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추진단 회의, 지역주민 간담회, 지역사회욕구조사, 마을복지 계획 수립에 이르기까지 지속 가능한 주민주도의 마을복지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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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진안군·무주군, 농식품부 ‘농촌협약’대상지 선정
전북도는 김제시, 진안군, 무주군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추진하는‘농촌협약’대상지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농촌협약’은 농식품부장관과 시장·군수가 협약의 직접 당사자가 되어 협약을 통해 정책적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지역이 자체 수립한 발전방향에 따라 투자를 집중하여 농촌지역의 보건, 복지, 의료, 교육 등 기초생활서비스 접근성 향상으로 365생활권*을 실현하는 데 있다. * 365생활권 : 30분 안에 보육·보건 서비스에 접근하고, 60분 안에 문화·여가 서비스를 누리고, 5분안에 응급상황에 대응 할 수 있는 시스템 농촌협약 공모는 전국 123개 일반농산어촌지역을 대상으로 농촌공간에 대한 전략계획과 생활권의 활성화계획을 수립하여 농식품부 공모를 거처 20개 시군(예비 3 포함)을 선정했다. 농촌협약에 선정된 김제시는 농경 생태문화와 새만금의 희망농촌을, 진안군은 자립생활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플래폼 구축을, 무주군은 어디서든 편리한 생활거점 조성을 목표로 예비계획을 수립했다. 향후 전략 및 활성화계획을 올해 말까지 보완하여 22년 상반기중 농식품부와 협약을 체결하게 된다. 농식품부에서는 계획 실행을 위해 필요한 사업을 패키지로 지원(국비 최대 300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