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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장수 계남면지사협, 취약계층 반찬나눔

 

 

장수군 계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신응수, 조해순)는 관내 취약계층 40가구를 대상으로 반찬나눔 활동을 펼쳤다고 11일 밝혔다.

 

반찬나눔사업은 2017년부터 시작된 계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대표적인 지역특화사업으로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음식을 만들어 독거노인, 장애인, 청장년 독거가구등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에게 반찬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사업이다.

 

조해순 민간위원장은 “주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신응수 공공위원장은 “바쁜 농번기에도 봉사활동을 위해 참여해 주신 협의체 위원님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관내 취약계층에 대한 많은 관심과 배려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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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이 지방주도성장의 선두에 서겠다”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15일 기자회견을 열고 “전북이 지방주도성장의 선두에 서겠다”며, 전북의 다음 100년을 여는 3대 핵심 전략으로 ▲완주·전주 통합 ▲재생에너지 기반 반도체 확장 거점 ▲군산조선소 완전 재가동을 공식 제시했다. 김 지사는 “국민주권정부 출범과 함께 지방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여는 시대가 본격화됐다”며, “이제 전북이 어떤 속도로, 어디를 향해 나아갈지 분명한 선택을 해야 할 시점”이라고 밝혔다. 먼저, 완주·전주 통합과 관련해 “전북 생존의 분기점이며, 지금의 통합 논의는 과거와 전혀 다른 환경에서 진행되고 있다”며, “완주군민께서 느끼셨을 고민과 걱정의 무게를 충분히 공감하고 있으며, 통합은 완주의 정체성을 지우는 선택이 아니라 완주의 가능성을 전북의 중심으로 끌어올리는 선택”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통합을 통한 피지컬AI 메가시티를 조성하여 미래산업 중심지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이제 통합의 다음 단계는 완주군의회의 판단에 달려 있다”며 “완주의 미래를 위한 역사적 결단을 간곡히 호소드린다”고 말했다. 이어서, 반도체 산업과 관련해 “전북은 풍부한 재생에너지와 새만금을 중심으로 한 대규모 집적부지, 연구·인력 인프라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