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3 (화)

  • 맑음동두천 -3.0℃
  • 맑음강릉 1.5℃
  • 맑음서울 -1.7℃
  • 맑음대전 2.7℃
  • 맑음대구 5.3℃
  • 맑음울산 6.7℃
  • 구름많음광주 5.0℃
  • 맑음부산 8.7℃
  • 구름조금고창 3.8℃
  • 구름조금제주 10.6℃
  • 맑음강화 -3.4℃
  • 맑음보은 0.7℃
  • 맑음금산 3.3℃
  • 구름조금강진군 6.3℃
  • 맑음경주시 5.7℃
  • 맑음거제 8.4℃
기상청 제공

진안뉴스

진안군, 코로나19 안심식당 지정한다

 

진안군이 코로나19 예방과 안전한 식사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안심식당’ 지정을 추진한다.

 

안심식당은 ▲개인 접시, 국자 등 덜어 먹기 가능한 도구 비치 ▲위생적인 수저관리 ▲종사자 마스크 착용 ▲ 손씻기 시설 또는 손소독 장치(용품) 비치 등 4대 실천과제를 실천하는 업소가 대상이다.

 

안심식당으로 지정되면 식당 출입구에 안심식당 스티커가 부착되고, 방역물품 및 위생 수저집 등 안전한 식사문화를 위한 물품이 지원되며, 민간포털 및 지도앱(네이버·T맵 등)에 위치 등의 정보가 제공된다.

 

안심식당 지정을 희망하는 음식점은 진안군청 민원봉사과(☎063-430-2315)로 신청하면 현장확인을 거쳐 지정받을 수 있다.

다만, 안심식당으로 지정되더라도 방역 이행실태 등을 수시로 점검하여 위반사항이 발견되는 경우 지정이 취소된다.

 

군 관계자는 “안심식당 지정을 통해 코로나19 예방과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으로 관내 식당의 운영활성화를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안군은 지난해 안심식당 12개소를 지정하여 운영 중이며, 올해 12개소를 추가 지정하는 등 연차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겨울방학 교원 치유 프로그램 23일까지 운영… 교원 590여 명 참여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학기중 교육활동으로 몸과 마음이 지친 교원들에게 치유와 회복, 힐링의 시간을 제공한다. 전북교육청은 교원의 직무 스트레스 해소와 심리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방학 중 휴 프로그램’을 오는 23일까지 전북교육인권센터 및 도내 전문 치유기관에서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학기 중 교육활동으로 누적된 교원의 피로와 정서적 소진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8개 프로그램, 총 50회로 운영된다. 참여 교원 수는 590여 명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공예테라피 △향기테라피·원예테라피, 푸드테라피, 자기이해 △스포츠, 요가 등이 있다. 각 프로그램은 소규모 체험 중심으로 운영되며, 교원이 자신의 감정과 심리 상태를 돌아보고, 심리적 안정과 자기효능감을 회복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신체활동과 정서 치유 활동을 병행해 심신회복과 스트레스 완화를 동시에 도모한다. 유정기 교육감 권한대행은 “방학 중 교원 맞춤형 치유와 회복, 그리고 힐링 프로그램을 통해 교원들이 상처를 치유하고, 에너지를 충전해 2026년 새학기를 준비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우리 교육청은 교원의 교육활동을 보호하고, 어려움을 호소하는 교원들이 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