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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군, 피서철 맞아 코로나 확산 방지책 모색

김창열 진안부군수 주재, 협업부서 회의 개최

 

진안군은 22일 재난안전대책본부 종합상황실에서 김창열 진안부군수 주재로 ‘코로나19’ 대응 방역대책 강화 협업부서 실무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는 전국적으로 코로나19 일일 확진자가 급증하고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확산되고 있는 엄중한 상황에서, 전라북도 11개 시·군이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사적모임 4인까지 허용을 시행함에 따라, 어느 때 보다도 방역기본수칙 준수 등 방역강화가 절실하다고 판단해 코로나 대응 협업부서 13개 과 17개 팀 실무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진행됐다.

 

각 협업부서에서는 시설별로 방역관리자를 지정·운영하고,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확인하며, 여름 휴가철을 맞아 늘어나는 물놀이 피서객과 관광객들의 방문에 대비하여 방역수칙 준수 현장 지도·점검을 강화할 예정이다.

 

현재 진안군은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가 시행 중이며, 사적모임은 최대 4명까지 허용된다. 다만, 백신을 2차까지 접종 완료한 사람과 직계가족 모임은 인원제한 적용을 받지 않는다.

 

김창열 부군수는 “현재 확진자 증가로 코로나19 정국이 엄중한 시기인 만큼 각 해당 실과소의 협력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사적모임 자제 등 방역수칙이 잘 지켜지도록 적극 안내하고, 폭염 대비와 물놀이 안전에도 만전을 기하는 등 군민의 안전 확보·유지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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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2027년 국가예산 확보전 본격 시동
전북특별자치도는 25일 행정부지사 주재로 ‘2027년 국가예산 신규사업 발굴 3차 보고회’를 개최하고, 내년도 국가예산 11조원 시대를 열기위한 본격적인 ‘선제적 공세 전략’을 점검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정부의 의무지출 비중 상승과 민생지원 소요가 급증되고있고, 특히, 통합지자체 대상 재정 인센티브 집중 등 우리 도의 국비 확보 입지가 위축될 수 있는 엄중한 대외여건을 공유하고, 이를 타개하기 위한 다각적인 대응 방안이 집중 논의 됐다. 도는 작년 9월부터 전북연구원 및 14개 시군과 함께 7개월 동안 총507건, 6,927억원 규모의 신규사업을 발굴했다. 분야별로는 ▲전북 대도약·대전환을 위한 산업·경제분야(농업 AI로봇 랩 팩토리 구축사업, 피지컬 AI기반 메카노바이오소재 자율협업 제조 플랫폼 구축, 대용량 수전해 자동차 평가센터 구축사업 등) ▲농생명 산업수도 전북의 위상을 높이기 위한 농생명분야(푸드테크 대체식품 혁신클러스터 고도화, 동물헬스케어 바이오뱅크 구축 등) ▲도민 삶의 질 제고를 위한 문화·체육·관광 분야(익산 고도역사도시 조성사업, 고창 전지훈련 특화 시설 설치사업 등) ▲전북 미래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새만금 분야(새만금호 방조제 수문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