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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군보건소, 일일찻집 운영 및 캠페인

 

 

진안군 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9일 이른 아침 시장을 찾는 지역주민들에게 차를 제공하며 생명존중과 정신질환자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기 위한 일일찻집을 운영했다.

한다. 이 날 일일찻집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정신건강 캠페인도 병행했으며 오는 14일 한번 더 열릴 예정이다.

지역주민들에게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고 자살 예방을 위해 해마다 운영되는 일일찻집은 정신질환자라 하더라도 지역주민들과 함께 더불어 함께 살 수 있도록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을 유도하고 지역 분위기 확산에 도움을 주고 있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행복하고 건강한 사회는 아픈 사람도 건강한 사람도 누구나 편견 없이 더불어 함께 사는 사회이다”며 “그런 진안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고 힘써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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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영하권 추위 지속…한랭질환 예방수칙 준수 당부
전북특별자치도는 최근 한파로 체감온도가 영하권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도민들에게 한랭질환 예방을 위한 건강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한랭질환은 추위가 직접적인 원인이 되어 발생하는 질환으로, 저체온증과 동상 등이 대표적이다. 심한 경우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으나, 생활 속 예방수칙을 지키면 충분히 예방이 가능하다. 도에 따르면 한랭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를 통해 집계한 결과, 지난해 12월 1일부터 올해 1월 7일까지 도내에서 신고된 한랭질환자는 6명으로, 전년 같은 기간(11명)보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전국 발생자 수는 164명이다. 도는 특히 고령자와 어린이의 경우 체온 조절 능력이 떨어져 한랭질환에 취약하다며, 장시간 야외활동을 피하고 충분한 방한 복장을 착용할 것을 강조했다. 또한 심뇌혈관질환이나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이 있는 경우 급격한 기온 변화로 건강 위험이 커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외출 시에는 기상 정보를 사전에 확인하고, 내복 등 얇은 옷을 여러 겹 겹쳐 입어 체온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모자와 장갑, 목도리, 마스크 등 방한용품을 착용하고, 실내에서는 적정 온도와 함께 습도 40~60%를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