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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소방서, 유창수 대원 소방교 승진 임용

 

진안소방서는 12일 승진임용자를 대상으로 소방서 대회의실에서 승진 소방공무원 임용 신고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의 주인공은 소방교로 승진 임용된 유창수 대원으로 재난현장 최일선인 안전센터에 배치돼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임무를 수행한다.

 

오정철 소방서장은 임용장을 전달하고 “앞으로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본연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며 “군민에게 신뢰받는 소방상을 정립할 수 있도록 본분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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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체고 레슬링 저력 보여준 김경태·김도형 형제
제102회 전국체전서 금메달 3개 합작국내에서 가장 권위 있는 종합 경기대회인 전국체육대회가 최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경북 일원에서 열린 이번 제102회 전국체전은 코로나19 여파로 대학·일반부는 치러지지 않고 고등부 경기만 치러져 아쉬움을 남겼지만 전북 선수단은 선전을 펼쳐 금메달 19개와 은메달 18개, 동메달 26개 등 총 63개의 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올렸다. 승패를 떠나 전북 대표로 대회에 출전한 461명의 모든 선수들이 주인공이지만 이 가운데 눈길을 끈 선수들이 있다. 바로 레슬링 김경태·도형 형제와 육상 단거리 2관왕에 오른 문해진 군이다. 이에 2차례에 걸쳐 미래 국가대표인 이들의 활약상을 조명해보고자 한다. # 한국 레슬링 이끌 김경태·도형 형제 전북체육고등학교(교장 박재중)에 재학중인 김경태·도형 형제가 이번 전국체전에서 그야말로 일을 냈다. 금메달 사냥은 형인 김경태(3년)가 먼저 시작했다. 그레코로만형 67kg급에 출전한 김 군은 승승장구하며 결승전에 진출했고, 접전 끝에 최정상에 올랐다. 기세를 몰아 김 군은 자유형 70kg급에 출전해서도 압도적인 실력을 뽐내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그레코로만형과 자유형 이른바 ‘양형’ 모두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