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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서정에너지, 진안 마령면 착한기업 제3호‘

「마령 희망 천탑 쌓기」 운동에 참여

 

진안군 마령면은 14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양수현, 동상진)가 추진하는 「마령 희망 천탑 쌓기」운동에 참여한 ‘㈜서정에너지’에게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제작한 착한기업 제3호 현판을 전달했다.

 

착한 기업이란 자영업자가 매출액의 일정 금액(월3만원)을 매월 정기적으로 기부하는 기업을 말하며, ㈜서정에너지(대표 서원필)는 태양광 에너지 발전회사로 지난 추석명절에도 취약계층에게 지역농산물 도라지, 더덕 선물세트 100세트(300만원 상당)를 기부하는 등 나눔을 실천하는 착한기업이다.

 

「마령 희망 천탑 쌓기」는 9월 말 기준 127탑이 쌓였으며, 기부금은 853만원이 모금됐다. 모여진 기부금으로는 노약자와 독거노인 25가구에 화장실 안전손잡이를 400만원을 들여 설치하는 등 복지사각지대와 위기가구 발굴에 앞장서 주민들로부터 칭찬과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서정에너지 대표 서원필씨는 “적은 금액이지만 마령면 불우한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고, 기회가 되는 대로 나눔에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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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가 쏘아올린 축포…건축문화 축제 오늘 팡파르
제22회 전라북도 건축문화제 오프닝 행사가 19일 한국 소리문화의전당 전시장에서 열리며 건축문화 축제의 장을 열었다. 2000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22돌을 맞이한 전라북도 건축문화제는 오는 24일까지 한국 소리문화의전당 전시장과 온라인 전시를 통해(www.jbaf.or.kr) 선보일 예정이다. 올해는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시상식 등 대중이 모이는 대면행사는 개최하지 않고, 오프라인 전시로만 관람객을 맞이한다. 올해 주제는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삶의 방식인 문화의 하나인 건축이, 후대에 물려줘야 할 가치로써 중요한 역할을 하자라는 의미의 ‘건축! 문화로 시대를 열다’이다. 건축문화제 전시에는 전라북도 건축문화상 공모 수상작 46점, 한‧중‧일 건축사들의 우수작품, 서울시 건축문화제 특별교류전, 공공건축 작품전, 전통건축 한옥모형 기획전시, 건축드로잉 작품 등이 전시된다. 이날 오프닝 행사에는 공공분야 대상을 차지한 ‘전주 새솔유치원’을 비롯한 4개의 작품과 일반분야 대상 ‘카페 캔버스’를 비롯한 7개 작품에 대해 설계자와 건축주에게 각각 도지사 상장이 주어졌다. 아울러, ‘학생부문’ 대상을 차지한 ‘흔적은 거리를 통해서’, 금상 ‘째보선창, 현재의 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