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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장수 한우랑사과랑축제를 일주일 앞둔 지난 21일 축제 주 공간인 전북 장수군 의암공원에 일루미네이션 전시와 음악분수가 운영되고 있다. 28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축제는 온라인으로 개최된다. 한편, 군에서는 오프라인 축제 취소의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일루미네이션 경관 등을 조성하여 오후 6시부터 11시까지 운영한다고.

 

 

비록 코로나19로 인하여 함께 어우러져 즐기는 축제의 맛과 멋을 찾을 순 없지만 이 또한 머잖아 지나가리니..

여기 한장 한장의 사진으로나마 장수 한우랑사과랑축제를 관람하기로 한다.

내년엔 진짜 축제를 기대하며. 

하지만 불빛은 황홀하나 축제의 뒷모습은 부쩍 쌀쌀해진 날씨 마냥 쓸쓸하기만 하구나!

밤 하늘엔 수북하니 별만 가득 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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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7억 원 투입...수요자 중심 산림복지 서비스 대폭 강화
전북특별자치도는 올해 287억 원을 투입해 도민 수요에 맞는 산림복지 인프라를 대대적으로 확충한다고 11일 밝혔다. 도는 2026년까지 ▲정읍·진안·고창·부안에 자연휴양림 4곳, ▲전주·정읍에 치유의 숲 2곳, ▲무주·순창에 산림복지단지 2곳을 새로 조성하고, 도내 숲길 106km를 정비해 도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숲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저출산·고령화, 1인 가구 증가 등 사회 구조 변화에 대응해 산림복지를 도민 건강과 생활의 필수 요소로 재정립하고, 공공성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도는 일상 속에서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산림복지 기반을 확충해 생활밀착형 복지 인프라로 정착시키겠다는 방침이다. 시설 확충과 함께 맞춤형 산림복지 프로그램도 강화한다. 숲해설가·유아숲체험지도사·산림치유지도사 등 전문 인력 채용을 기존보다 12명 늘려 총 48명으로 확대하고, 영유아·청년·노년층 등 생애주기별 수요계층에 맞춘 놀이·학습·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도는 산림복지를 지역 관광 및 농·산·어촌 활성화와도 연계한다. 자연휴양림 숙박객을 인근 치유의 숲과 연계하는 체류형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장수·진안 일원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