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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화장품사업 실무역량 강화 워크숍 참가자 모집

전북 화장품 기업 경쟁력 강화 추진

▶21일(화) 전북화장품기업 화장품사업 실무역량 강화 워크숍 개최

▶13일까지 참가자 모집…도내 화장품기업 종사자 및 예비 창업자 등

▶화장품 표시․광고, 사후관리 등 사업 실무 역량 향상 기대

 

 

전북도와 남원시는 화장품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21(화)에 ‘전북화장품기업 화장품사업 실무역량 강화 워크숍(이하 워크숍)’을 개최할 예정인 가운데 참가 신청자를 1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작년(‘21.9.2.)에 이어 올해 2회를 맞는 이번 행사는 도내 화장품 기업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급변하는 산업 및 관련 법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여전히 코로나19 상황인 점과 효율적인 행사를 위해 유튜브 라이브와 현장 교육을 병행한다.

 

< 전북화장품기업 화장품사업 실무역량 강화 워크숍 개요 >

◇ 일 시 : ‘22.6.21(화) 13:30~15:30 / ’유튜브라이브‘ 및 ’현장‘ 동시 진행

◇ 참석대상 : 전라북도 화장품기업 종사자 및 예비창업자 등

◇ 주요내용 : ① 2022년 달라진 표시·광고 해설 및 화장품 사후관리② 환경부 관련 재활용촉진법과 포장재질 관련 규정

 

워크숍은 총 2가지의 주제 발표로 구성되며, 코스메틱컨설팅 김기정 대표가 발표를 나설 예정이다.

먼저 ’2022년 달라진 화장품 표시․광고 해설 및 화장품 사후관리‘라는 주제로 올해 달라지는 화장품 표시․광고 가이드라인에 따른 금지표현, 허용 표현 해설과 함께 화장품 감시 이해, 자율점검보고 내용 및 방법 등에 대해 다룬다.

이어 ’환경부 관련 재활용촉진법과 포장재질 관련 규정‘에 대한 법령 해설을 비롯한 분리배출표시, 포장횟수, 포장재 재질평가 신고 등에 대한 설명으로 마무리할 예정이다.

 

본 워크숍은 도내 화장품기업 종사자 및 예비 창업자를 비롯하여 화장품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워크숍 신청은 오는 13일까지 전북화장품산업 혁신지원단 누리집(http://ncnbiz.re.kr)을 통해 가능하며, 신청자에 한해 워크숍 자료를 제공한다.

아울러 일정 및 참여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남원시 화장품산업지원센터(063-633-8603)에 문의하면 된다.

 

전북도 전대식 혁신성장산업국장은 ”다양화되고 급변하는 환경 속에 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법령, 제도 등의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대응하려는 적극적 노력이 필요하다“며,

”본 워크숍이 화장품 관련 규정 변화에 대한 면밀한 이해를 바탕으로 기업들이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신속히 해결할 수 있는 실무적 역량 향상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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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하계올림픽 유치신청서 문체부 제출
전북특별자치도가 19일 문화체육관광부에 '2036 전주하계올림픽 유치신청서'를 공식 제출했다. 1988년 서울올림픽 이후 대한민국 두 번째 하계올림픽 개최를 향한 국가 차원의 유치 확정 절차가 본격화되는 것이다. 이번 신청서 제출은 대한체육회가 전북을 국내 후보도시로 선정한 이후 「국제경기대회 지원법」 등 관계 법령에 따라 진행되는 후속 절차다. 전북의 올림픽 유치 도전이 지방자치단체 차원의 준비 단계를 넘어 중앙정부의 정식 심의 무대에 오르게 됐음을 의미한다. 신청서에는 2036년 7월 25일부터 9월 7일까지 개최되는 올림픽과 패럴림픽의 청사진이 담겼다. 선택종목을 포함한 33개 종목을 전북을 비롯해 서울, 대구, 충북 충주 등 연대도시에서 치르며, 기존 시설을 최대한 활용해 저비용·고효율의 지속가능한 대회를 구현한다는 구상이다. 이를 통해 수도권 집중을 완화하고 국가 균형발전이라는 시대적 과제도 함께 실현하겠다는 복안이다. 전북은 향후 정부 심의 과정에서 올림픽 유치가 대한민국에 가져올 새로운 도약과 미래 비전을 적극 제시할 방침이다. 지역 경제 활성화와 국가적 차원의 막대한 경제 파급효과 창출, 대회 종료 후에도 지역 자산으로 남을 지속가능한 레거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