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9 (월)

  • 맑음동두천 -7.7℃
  • 맑음강릉 1.0℃
  • 맑음서울 -6.6℃
  • 흐림대전 -3.6℃
  • 흐림대구 1.0℃
  • 흐림울산 3.2℃
  • 구름많음광주 -1.9℃
  • 흐림부산 5.4℃
  • 흐림고창 -2.2℃
  • 흐림제주 3.4℃
  • 구름조금강화 -8.9℃
  • 흐림보은 -4.1℃
  • 흐림금산 -3.0℃
  • 흐림강진군 -1.0℃
  • 흐림경주시 2.1℃
  • -거제 5.6℃
기상청 제공

무주뉴스

입욕제 전문기업 남일인터내셔널의 "무주 사랑!"

김우찬 대표, 매년 성금 및 장학금 전달하며 어려운 이웃 돌봐

 

무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3일 남일인터내셔널(대표 김우찬)을 방문해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착한가게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나눔 사업의 일환으로 매월 3만 원 이상 매출의 일정액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하는 가게를 말한다.

 

무주군 착한가게 62호점인 남일인터내셔널 김우찬 대표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 지역주민 등이 참석하여 착한가게 동참을 축하했다. 김 대표는 매년 이웃돕기 성금 및 장학금을 기탁해오고 있으며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직원들을 모두 무주 출신으로 채용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8년부터 매년 꾸준히 장학금을 전달해 오고 있는 김우찬 대표는 “뜻하지 않게 남일인터내셔널이 착한 가게로 올라 너무 영광스럽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무주 청소년들의 인재양성을 위해 관심과 깊은 애정을 갖겠다”라고 말했다.

 

무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최경서 위원장은 ”정기기부를 통한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1인1계좌, 착한가정, 착한가게 등을 지속적으로 홍보 발굴하고 있으며 정기기부로 모금된 후원금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소중한 자원으로 쓰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주)남일인터내셔널은 화장품, 목욕용품 등을 생산하는 회사로 바스참이라는 브랜드를 사용하고 있으며, 이스라엘, 그리스, 요르단, 일본, 중국 등 해외에서 인정받은 우수한 제품과 원료들을 정식 수입하여 공급하고 있다. 또 자체 생산을 통해 독창적인 프리미엄급 입욕제 및 스킨케어 제품의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는 입욕제 전문기업이다.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대한전문건설협회 정기총회...건설산업의 상생 발전 방안 논의
전북특별자치도는 라한호텔에서 도내 전문건설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 제41회 정기총회가 개최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총회는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회장 임근홍)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를 비롯해 윤학수 중앙회장 등 건설업계 주요 인사와 회원사 관계자 15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건설산업의 상생과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행사는 지역건설산업 발전에 공헌한 전문건설인의 노고를 치하하는 표창 수여를 시작으로 개회사, 격려사, 축사 순으로 이어졌으며, 업계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임근홍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장은 “전문건설업은 지역경제와 일자리의 현장을 지탱하는 핵심”이라며 “회원사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성장할 수 있도록 협회가 중심이 되어 상생 협력과 권익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는 “전문건설인 여러분의 땀과 기술이 전북의 성장과 지역경제 회복을 이끄는 든든한 힘”이라며 “지역업체의 참여 확대와 공정한 시장 환경 조성을 통해 전북 건설산업이 지속적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전북특별자치도는 오는 3월 지구단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