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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군, 어르신 노후준비서비스 교육 실시

 

진안군은 1월 9일부터 2월 말까지 노인일자리 참여자, 노인복지관 이용자 470여 명을 대상으로 10회에 걸쳐 노후준비서비스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국민연금공단 전주완주지사 노후준비서비스팀 윤영섭 과장을 초빙하여 어르신들의 체계적이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해 재무, 건강, 대인관계, 여가 등 다양한 주제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제8대 공약사업 중의 하나인 노후준비지원 프로그램 사업은 작년에 19회 실시하여 1,400여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2024년에도 노인대학생, 노인일자리 참여자, 건강복지프로그램 참여자, 노인복지관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하여 어르신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한다.

 

전춘성 진안군수는“고령화가 급속도로 진행되고 있어 노후준비에 대한 중요성과 관심이 증대되고 있다”며,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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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행정통합 인센티브에 "전북 3특 중추도시도 포함해야"
전북특별자치도는 16일 정부가 행정통합을 통한 지방시대를 만들겠다는 구상이 구체화함에 따라 환영의 목소리와 함께, 전북특별자치도(3특) 내 행정통합을 통한 중추도시 형성에도 그에 준하는 인센티브 부여를 강조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이날 정부 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을 열고 광역 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을 선택한 지역에 연간 최대 5조 원, 4년간 최대 20조 원의 대규모 재정지원 제공을 발표했다. 동시에 서울시에 준하는 행정적 지위와 권한을 부여하고, 공공기관 이전과 산업 지원도 패키지로 추진키로 했다. 현재 정부는 광역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을 추진할 경우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 부여와 함께 4대 분야(재정, 공공기관 이전, 산업활성화, 행정권한 확대)에 걸쳐 대규모 인센티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특히 연간 5조 원 규모의 ‘행정통합 교부세’ 신설, 부단체장 차관급 격상, 제2차 공공기관 이전 시 우선 고려 등의 내용을 담고 있어, 광역단위 행정통합이 지역 발전의 강력한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도는 이러한 정부의 지원 방향에 공감하면서도, 특별자치도(3특)로서 광역과 기초 사이의 새로운 통합 모델을 제시할 수 있다는 점을 부각했다. 단순한 기초자치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