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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군,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준공시설 활성화 교육

= 농촌사회서비스 거점 리더교육

 

2024년 3월 5일(화) ~ 7일(목)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3일 동안 관내 3개의 읍·면 활성화센터에서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준공시설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농촌사회서비스 거점 리더교육을 진행한다.

 

농촌사회서비스 거점 리더교육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준공시설에 대한 사후관리 및 활성화 프로그램 운영과 배후마을에 대한 사회서비스 지원체계의 이해를 돕기 실시된다. 또 주도적인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사업주체가 창의적이고 효율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돕고, 지역 공동체와 지역 내 중간지원조직 간에 협력적 네트워크를 구축해 공동체 활동을 공유하고 상호 학습을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리더교육에서는 9개 읍·면의 중심지센터 운영법인 대표와 운영위원, 사무장 등 30여 명을 대상으로 마을만들기의 이해와 ‘농촌협약’의 필요성, 거점센터와 리더의 역할, 실무에 도움이 되는 한글 공문서 작성 스킬, 행정실무 및 회계정산 실무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진안군과 진안군마을만들기지원센터는 본 교육이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준공시설에 대한 사후관리 및 활성화 프로그램 운영과 배후마을에 대한 사회서비스 지원체계 마련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데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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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행정통합 인센티브에 "전북 3특 중추도시도 포함해야"
전북특별자치도는 16일 정부가 행정통합을 통한 지방시대를 만들겠다는 구상이 구체화함에 따라 환영의 목소리와 함께, 전북특별자치도(3특) 내 행정통합을 통한 중추도시 형성에도 그에 준하는 인센티브 부여를 강조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이날 정부 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을 열고 광역 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을 선택한 지역에 연간 최대 5조 원, 4년간 최대 20조 원의 대규모 재정지원 제공을 발표했다. 동시에 서울시에 준하는 행정적 지위와 권한을 부여하고, 공공기관 이전과 산업 지원도 패키지로 추진키로 했다. 현재 정부는 광역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을 추진할 경우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 부여와 함께 4대 분야(재정, 공공기관 이전, 산업활성화, 행정권한 확대)에 걸쳐 대규모 인센티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특히 연간 5조 원 규모의 ‘행정통합 교부세’ 신설, 부단체장 차관급 격상, 제2차 공공기관 이전 시 우선 고려 등의 내용을 담고 있어, 광역단위 행정통합이 지역 발전의 강력한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도는 이러한 정부의 지원 방향에 공감하면서도, 특별자치도(3특)로서 광역과 기초 사이의 새로운 통합 모델을 제시할 수 있다는 점을 부각했다. 단순한 기초자치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