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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전춘성 진안군수, 용담면 노인대학서 특강

 

전춘성 진안군수는 14일 열린 제9기 찾아가는 용담면 노인대학에서 노인대학생 40명을 대상으로 특강에 나섰다.

전 군수는 이날 특강에서 민선 8기 비전인 ‘새로운 시작으로 성공시대를 열어가는 미래 진안’을 이루기 위한 추진 현황을 비롯해 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노인복지정책에 대해 강의를 진행했으며, 진안군이 당면한 현안 문제에 대해 어르신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특강에 참석한 노인대학생들은 배움에 대한 열정과 열기로 특강 시간 내내 강의에 집중했다.

전춘성 군수는 강의 마무리에서 “어르신들이 진안에서 편안하고 건강하게 노후를 잘 보낼 수 있도록 빈틈없이 대비하고 최선을 다하겠다”며 “어르신들의 지혜와 경험을 나눠주시고 관심과 애정으로 응원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진안군 찾아가는 노인대학은 면 지역 어르신에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노인의 사회참여를 위해 운영하고 있으며 교양, 시사, 건강관리, 웃음치료 등 다양한 내용으로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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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행정통합 인센티브에 "전북 3특 중추도시도 포함해야"
전북특별자치도는 16일 정부가 행정통합을 통한 지방시대를 만들겠다는 구상이 구체화함에 따라 환영의 목소리와 함께, 전북특별자치도(3특) 내 행정통합을 통한 중추도시 형성에도 그에 준하는 인센티브 부여를 강조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이날 정부 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을 열고 광역 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을 선택한 지역에 연간 최대 5조 원, 4년간 최대 20조 원의 대규모 재정지원 제공을 발표했다. 동시에 서울시에 준하는 행정적 지위와 권한을 부여하고, 공공기관 이전과 산업 지원도 패키지로 추진키로 했다. 현재 정부는 광역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을 추진할 경우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 부여와 함께 4대 분야(재정, 공공기관 이전, 산업활성화, 행정권한 확대)에 걸쳐 대규모 인센티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특히 연간 5조 원 규모의 ‘행정통합 교부세’ 신설, 부단체장 차관급 격상, 제2차 공공기관 이전 시 우선 고려 등의 내용을 담고 있어, 광역단위 행정통합이 지역 발전의 강력한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도는 이러한 정부의 지원 방향에 공감하면서도, 특별자치도(3특)로서 광역과 기초 사이의 새로운 통합 모델을 제시할 수 있다는 점을 부각했다. 단순한 기초자치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