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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 주천면주민자치위『행복피자나눔』행사

 

 

 

진안군 주천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조수행, 이하 위원회)는『제102회 어린이날』을 맞이해 3일 피자 나눔 행사를 추진했다.

이번 행사는 주천면 지역 어린이들뿐만 아니라 인근 지역인 송풍초등학교 어린이들도 함께하였으며 주천면 행복나눔센터에서 진행됐다.

위원회는 이날 참여한 유⸳초등학교 학생 23명이 먹을 수 있는 피자를 지원해 더욱 즐거운 행사 진행이 되도록 도왔다.

자치위원회는 이번 행사뿐만이 아니라 학업 장려금 지급, 학교 주변 금연 캠페인, 관내 환경 정화활동 등을 실시하며 관내 학생들의 교육 환경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활동을 해나가고 있어 주위의 귀감이 되고 있다.

또한, 지역주민들을 위한 땔감 봉사, 연탄 나눔 및 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 등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전개해 나가며 주민 공동체의 역할을 충실히 이어나가고 있다.

위원회는 앞으로 지역 내 아이들을 대상으로 이와 같은 나눔 행사를 계속해서 이어 나갈 방침이다.

조수행 주민자치 위원장은 “미래세대의 주역인 아이들이 소중한 추억과 나눔의 가치를 경험하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질 것이며, 어린이날을 기념해 준비한 행사에 참여해 즐거운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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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레슬링 선수들, 전주대서 동계훈련 구슬땀
레슬링 명문 전주대학교가 동계 전지훈련지로 각광받고 있다. 5일 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회장 정강선)에 따르면 일본 가나가와 대학교 레슬링부와 국내 7개 레슬링 실업팀 등 100여명의 선수가 현재 전주대에서 전지훈련을 펼치고 있다. 가나가와 대학은 전주대와 지난 2015년 교류를 체결한 뒤 격년제(초청·방문)로 합동훈련을 진행, 선수들의 경기력을 향상시키고 있다. 또 수원시청과 평택시청, 조폐공사 등 국내 실업팀들도 일본 및 전주대 선수들과의 합동훈련을 통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일본은 레슬링 초강국이다. 실제 지난 파리올림픽에서도 8개의 금메달을 획득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합동훈련과 친선경기 등을 통해 기량은 물론이고 국경을 넘는 우정을 쌓고 있다. ○훈련이 한창인 가운데 최근 일본 가나가와 대학교 레슬링부 요시모도 오사무 감독(현 전일본레슬링대학연맹 회장) 등 임원 및 지도자, 제30회 런던올림픽 레슬링 금메달리스트인 김현우 선수가 도 체육회를 찾았다. ○이들은 체육 발전 및 선수 경기력 향상을 위해 물심양면 지원하고 있는 도 체육회에 감사를 전했다. ○정강선 도 체육회장은 “동계훈련을 하면서 양 국 선수들이 서로 윈윈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