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8 (일)

  • 흐림동두천 0.4℃
  • 흐림강릉 4.3℃
  • 흐림서울 2.6℃
  • 구름많음대전 4.0℃
  • 맑음대구 10.0℃
  • 맑음울산 9.0℃
  • 맑음광주 11.0℃
  • 맑음부산 10.6℃
  • 맑음고창 5.4℃
  • 흐림제주 14.4℃
  • 흐림강화 0.7℃
  • 맑음보은 5.7℃
  • 맑음금산 6.8℃
  • 맑음강진군 10.4℃
  • 맑음경주시 8.7℃
  • -거제 8.1℃
기상청 제공

진안뉴스

진안군 청소년 참여기구 연합캠프 1박 2일 일정 마쳐..

 

진안군청소년수련관은 지난 18일~19일 1박 2일 일정으로 관내 청소년 참여기구 간의 교류 협력을 증진하고 청소년 참여기구 청소년들의 참여의식을 강화 배양하는 자리로 마이산청소년야영장에서 청소년 참여기구 연합캠프를 진행했다.

 

캠프에 참여한 청소년은 청소년 수련시설 사업·프로그램 운영에 참여하는 청소년운영위원회와 국가 및 지자체 청소년 관련 정책의 수립·수행과정에 참여하는 청소년참여위원회, 청소년이 주체가 되어 활동하는 청소년동아리 등 48명이 참여하였다.

참가자들은 캠프에서 민주시민 교육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체험하고 조별 및 단체 활동을 통해 참여기구 청소년 간의 화합을 도모했다. 또한 청소년 참여기구의 일원으로서 다가오는 청소년문화축제, 청소년 민주시민 교육프로젝트 등을 대비하여 청소년 축제 기획에 대한 교육을 진행하는 활동을 진행했다.

청소년 참여기구 연합캠프에 참여하였던 한 청소년은 “친구들과 캠프에 참여하며 같이 어울릴 수 있고 함께 할 수 있어 좋았고, 앞으로도 참여기구 청소년뿐만이 아닌 지역 청소년 모두가 함께 교류하고 소통할 수 있는 시간과 공간이 많이 제공되었으면 좋겠다”며 캠프에 참가한 소감을 전했다.

 

한편, 진안군 청소년 참여기구 활동은 진안군의 가장 중요한 청소년 정책 중 하나인 ‘청소년 드림카드’ 정책 반영이 대표적 성과물로 최근에는 청소년수련관 입구 청소년 안전을 위한 신호등 설치 운동을 하는 등 청소년 복지향상에 크게 기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정부 행정통합 인센티브에 "전북 3특 중추도시도 포함해야"
전북특별자치도는 16일 정부가 행정통합을 통한 지방시대를 만들겠다는 구상이 구체화함에 따라 환영의 목소리와 함께, 전북특별자치도(3특) 내 행정통합을 통한 중추도시 형성에도 그에 준하는 인센티브 부여를 강조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이날 정부 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을 열고 광역 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을 선택한 지역에 연간 최대 5조 원, 4년간 최대 20조 원의 대규모 재정지원 제공을 발표했다. 동시에 서울시에 준하는 행정적 지위와 권한을 부여하고, 공공기관 이전과 산업 지원도 패키지로 추진키로 했다. 현재 정부는 광역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을 추진할 경우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 부여와 함께 4대 분야(재정, 공공기관 이전, 산업활성화, 행정권한 확대)에 걸쳐 대규모 인센티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특히 연간 5조 원 규모의 ‘행정통합 교부세’ 신설, 부단체장 차관급 격상, 제2차 공공기관 이전 시 우선 고려 등의 내용을 담고 있어, 광역단위 행정통합이 지역 발전의 강력한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도는 이러한 정부의 지원 방향에 공감하면서도, 특별자치도(3특)로서 광역과 기초 사이의 새로운 통합 모델을 제시할 수 있다는 점을 부각했다. 단순한 기초자치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