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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교육지원청, 2024년 제1회 학부모 커뮤니티 운영

진안교육지원청(교육장 송승용)은 5월29일(수) 진안지역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4년 제1회 학부모 커뮤니티”를 운영하였다.

“학부모 커뮤니티”는 교육정책에 대한 학부모의 이해를 돕고 지역사회와 교육수요자의 의견을 모아 교육정책에 반영하고자 운영되었다.

금번 행사는 미래사회를 대비하고 주입식 공교육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디지털수업과 국제바칼로레아(IB) 이해”라는 주제로 운영되었으며, 관내 29개교 학부모회협의회장 외 다수의 학부모들이 참가하여 미래교육에 대한 강의를 청취하고 의견을 나누었다.

진안 학부모회협의회장(임진이)는 “금번 커뮤니티를 통해 미래교육과 교육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일수 있었고 교육발전을 위해 교육지원청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여 진안교육발전을 이루겠다”고 전했다.

또한 진안교육지원청(교육장 송승용)은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관련 주제로 “학부모커뮤니티”를 활성화하여 전북교육을 넘어 전국 으뜸 진안교육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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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행정통합 인센티브에 "전북 3특 중추도시도 포함해야"
전북특별자치도는 16일 정부가 행정통합을 통한 지방시대를 만들겠다는 구상이 구체화함에 따라 환영의 목소리와 함께, 전북특별자치도(3특) 내 행정통합을 통한 중추도시 형성에도 그에 준하는 인센티브 부여를 강조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이날 정부 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을 열고 광역 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을 선택한 지역에 연간 최대 5조 원, 4년간 최대 20조 원의 대규모 재정지원 제공을 발표했다. 동시에 서울시에 준하는 행정적 지위와 권한을 부여하고, 공공기관 이전과 산업 지원도 패키지로 추진키로 했다. 현재 정부는 광역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을 추진할 경우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 부여와 함께 4대 분야(재정, 공공기관 이전, 산업활성화, 행정권한 확대)에 걸쳐 대규모 인센티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특히 연간 5조 원 규모의 ‘행정통합 교부세’ 신설, 부단체장 차관급 격상, 제2차 공공기관 이전 시 우선 고려 등의 내용을 담고 있어, 광역단위 행정통합이 지역 발전의 강력한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도는 이러한 정부의 지원 방향에 공감하면서도, 특별자치도(3특)로서 광역과 기초 사이의 새로운 통합 모델을 제시할 수 있다는 점을 부각했다. 단순한 기초자치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