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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군체육회 및 회원단체 정책간담회

 

 

진안군은 지난 17일 진안군체육회 대회의실에서 전북특별자치도 체육회 주재로 ‘2024년 진안군체육회 및 회원단체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장강선 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 회장을 비롯해 정봉운 진안군체육회장, 읍·면 체육회장, 종목단체장 등 50여 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주요 회의 내용은 2024년 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 주요 업무 소개와 2023년도 주요 건의사항 조치 결과에 대한 설명이었으며 이후에는 지역 체육 의견 청취 및 발전방안 논의가 진행됐다.

 

정봉운 진안군체육회장은 “진안군체육회도 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와 발맞춰 체육발전을 통한 군민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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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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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행정통합 인센티브에 "전북 3특 중추도시도 포함해야"
전북특별자치도는 16일 정부가 행정통합을 통한 지방시대를 만들겠다는 구상이 구체화함에 따라 환영의 목소리와 함께, 전북특별자치도(3특) 내 행정통합을 통한 중추도시 형성에도 그에 준하는 인센티브 부여를 강조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이날 정부 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을 열고 광역 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을 선택한 지역에 연간 최대 5조 원, 4년간 최대 20조 원의 대규모 재정지원 제공을 발표했다. 동시에 서울시에 준하는 행정적 지위와 권한을 부여하고, 공공기관 이전과 산업 지원도 패키지로 추진키로 했다. 현재 정부는 광역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을 추진할 경우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 부여와 함께 4대 분야(재정, 공공기관 이전, 산업활성화, 행정권한 확대)에 걸쳐 대규모 인센티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특히 연간 5조 원 규모의 ‘행정통합 교부세’ 신설, 부단체장 차관급 격상, 제2차 공공기관 이전 시 우선 고려 등의 내용을 담고 있어, 광역단위 행정통합이 지역 발전의 강력한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도는 이러한 정부의 지원 방향에 공감하면서도, 특별자치도(3특)로서 광역과 기초 사이의 새로운 통합 모델을 제시할 수 있다는 점을 부각했다. 단순한 기초자치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