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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강살리기진안군네트워크, 진안 세모네모 도서관서 환경교육 진행

 

 

강살리기진안군네트워크(대표 우태만)는 지난 8일 ‘함께해요! 지구를 위한 작은실천!’ 교육을 진안 세모네모 도서관에서 진행했다. 이날 환경교육은 기후변화에 대한 이해를 돕고, 일상 생활 속에서 실천 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취지에서 추진했다.

 

우태만 대표는 “깨끗하고 아름다운 환경은 내가 먼저 나서서 지켜야 한다”

“이번 교육은 기후변화의 심각성과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느끼고 실천하는데 큰 경험이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이 날 참석한 학생들은 주물럭 비누로 지구모양을 만들어 보는 환경체험활동을 하고, 북극곰에 대한 영상을 시청하며 기후변화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2012년 발족한 ‘강살리기진안군네트워크’는 100여명의 회원이 활동을 하고 있는 민-관-학 거버넌스 단체로, 마을 앞 도랑의 오염원을 줄이고 관리·개선해 지역 생태계를 복원하는 활동을 하고 있다. 이외에도 △각 마을 분리수거함 설치 △농약빈병 분류 △주민 · 학생 대상 환경교육 및 하천정화 △도랑 안 수중정화식물 식재 △강 살리기를 위한 캠페인 등이 대표 사업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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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행정통합 인센티브에 "전북 3특 중추도시도 포함해야"
전북특별자치도는 16일 정부가 행정통합을 통한 지방시대를 만들겠다는 구상이 구체화함에 따라 환영의 목소리와 함께, 전북특별자치도(3특) 내 행정통합을 통한 중추도시 형성에도 그에 준하는 인센티브 부여를 강조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이날 정부 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을 열고 광역 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을 선택한 지역에 연간 최대 5조 원, 4년간 최대 20조 원의 대규모 재정지원 제공을 발표했다. 동시에 서울시에 준하는 행정적 지위와 권한을 부여하고, 공공기관 이전과 산업 지원도 패키지로 추진키로 했다. 현재 정부는 광역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을 추진할 경우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 부여와 함께 4대 분야(재정, 공공기관 이전, 산업활성화, 행정권한 확대)에 걸쳐 대규모 인센티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특히 연간 5조 원 규모의 ‘행정통합 교부세’ 신설, 부단체장 차관급 격상, 제2차 공공기관 이전 시 우선 고려 등의 내용을 담고 있어, 광역단위 행정통합이 지역 발전의 강력한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도는 이러한 정부의 지원 방향에 공감하면서도, 특별자치도(3특)로서 광역과 기초 사이의 새로운 통합 모델을 제시할 수 있다는 점을 부각했다. 단순한 기초자치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