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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뉴스

무주사랑상품권 카드형 5% 페이백 & 총구매액 1백만원으로 상향

- 카드형 무주사랑상품권 사용 승인액의 5% 적립

- 카드형 & 지류형(한도 30만 원) 총 1백만 원까지 구매 가능

- 반딧불축제 & 추석 연휴 알뜰하게 또 즐겁게!


 

무주군이 제28회 무주반딧불축제와 추석을 맞아 9월 한 달간 카드형 무주사랑상품권 페이백 이벤트를 진행한다. 구매 한도도 기존 70만 원에서 1백만 원으로 상향해 호응을 얻고 있다.

 

무주군에 따르면 카드형 무주사랑상품권 페이백은 사용 승인액의 5%까지를 인센티브로 지급(10월에 자동 충전)한다. 무주사랑상품권 카드·모바일 충전은 고향사랑페이 앱 또는 무주농협 등 관내 판매대행점에서 가능하다.

 

무주군청 산업경제과 지역경제팀 김영광 팀장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시행했던 무주사랑상품권 페이백 이벤트를 통해 총 5,445건에 8천 2백여 만 원이 지급됐을 정도로 호응이 좋았다”라며

 

“캐시백뿐만 아니라 구매 한도 상향조정 이벤트가 반딧불축제의 즐거움을 더하고 바짝 다가온 추석 준비도 보다 수월하게 해줄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9월 무주사랑상품권 이벤트가 가계와 더불어 지역경제를 일으키는 효자가 될 수 있도록 지역 내 전광판과 이장회의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홍보와 내실 있는 운영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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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이 지방주도성장의 선두에 서겠다”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15일 기자회견을 열고 “전북이 지방주도성장의 선두에 서겠다”며, 전북의 다음 100년을 여는 3대 핵심 전략으로 ▲완주·전주 통합 ▲재생에너지 기반 반도체 확장 거점 ▲군산조선소 완전 재가동을 공식 제시했다. 김 지사는 “국민주권정부 출범과 함께 지방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여는 시대가 본격화됐다”며, “이제 전북이 어떤 속도로, 어디를 향해 나아갈지 분명한 선택을 해야 할 시점”이라고 밝혔다. 먼저, 완주·전주 통합과 관련해 “전북 생존의 분기점이며, 지금의 통합 논의는 과거와 전혀 다른 환경에서 진행되고 있다”며, “완주군민께서 느끼셨을 고민과 걱정의 무게를 충분히 공감하고 있으며, 통합은 완주의 정체성을 지우는 선택이 아니라 완주의 가능성을 전북의 중심으로 끌어올리는 선택”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통합을 통한 피지컬AI 메가시티를 조성하여 미래산업 중심지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이제 통합의 다음 단계는 완주군의회의 판단에 달려 있다”며 “완주의 미래를 위한 역사적 결단을 간곡히 호소드린다”고 말했다. 이어서, 반도체 산업과 관련해 “전북은 풍부한 재생에너지와 새만금을 중심으로 한 대규모 집적부지, 연구·인력 인프라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