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3 (금)

  • 맑음동두천 10.0℃
  • 흐림강릉 3.3℃
  • 맑음서울 10.9℃
  • 맑음대전 10.5℃
  • 맑음대구 8.0℃
  • 구름많음울산 6.4℃
  • 맑음광주 12.0℃
  • 맑음부산 10.9℃
  • 맑음고창 11.2℃
  • 맑음제주 11.6℃
  • 맑음강화 9.2℃
  • 맑음보은 8.1℃
  • 맑음금산 8.2℃
  • 맑음강진군 11.7℃
  • 흐림경주시 3.8℃
  • 맑음거제 9.2℃
기상청 제공

무주뉴스

(재)무주군교육발전장학재단, 2학기 반디장학금 지급 접수하세요!

국가대표 장학금 신설
- ~ 9. 27.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 총무팀 방문 및 우편

- 반디장학금, 대학교 재학 중인 학생

- 국가대표장학금, 국가대표선수 및 후보선수 대상

 

(재)무주군교육발전장학재단(이하 재단_이사장 황인홍 군수)이 2학기 반디장학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9월 27일까지 신청을 받을 예정으로 해당 읍면 행정복지센터(총무팀)를 방문하거나 (재)무주군교육발전장학재단으로 방문 또는 우편접수(무주읍 한풍루로 326-26, 무주군평생교육원)하면 된다.

 

무엇보다 올해는 국가대표 및 후보 선수들에게 지급하는 ‘국가대표장학금’이 새로 생겨 관심을 모으고 있다. 기준일(2024년 9월 2일)에 국가대표 선수거나 국가대표 후보로 선발되어 있다는 증명을 붙여 신청하면 1백만 원을 지원한다.

 

대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에 1인당 1백만 원씩을 지급하는 ‘반디장학금’은 1학기에 신청했던 학생들도 2학기에 다시 신청해야만 선발 대상이 된다. 복학생도 신청할 수 있다.

 

또 ‘국가대표장학생’과 ‘반디장학생’ 모두 9월 2일 기준 보호자 중 1인과 학생 본인의 주민등록이 모두 무주군으로 돼 있어야 한다.

 

황인홍 이사장(무주군수)는 “특히 국가대표장학금은 무주를 빛내고 있는 인재들에게 든든한 응원이 될 것”이라며 “확실한 동기 부여가 돼서 더 많은 선수가 국가대표의 꿈을 키워나가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공통으로 갖춰야 할 서류로는 △장학생 지원서를 비롯해 △개인(신용)정보 수집·이용제공 및 조회동의서, △1년간 주소 이력을 포함한 주민등록등본(공통) 및 학생 주민등록초본 등이며 △대학재학증명서(반디장학생)와 △국가대표선수(국가대표장학생) 증명서류 등을 잘 갖춰 접수하면 된다.

 

2학기 장학금 신청 및 장학금 후원과 관련한 내용은 무주군청 누리집 공지사항(www.muju.go.kr)에서 확인하거나 무주군청 인구활력과 인재육성팀(063-320-2139)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재)무주군교육발전장학재단에서는 지난 2009년부터 초·중·고등학생 및 대학생 4,879명(누적)에게 총 37억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으며 인재육성사관학교(기숙학원비 지원사업)를 비롯한 학생 인터넷 강의 지원 등 다양한 교육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중국 최대 한국 여행 정보 플랫폼 ‘한유망’에 '전북투어패스' 입점
전북특별자치도는 도내 대표 관광상품인 ‘전북투어패스’를 중국 최대 한국 여행 정보 플랫폼인 ‘한유망(韩游网)’에 입점시키고 이달부터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제휴는 급증하는 중국인 개별 자유여행객(FIT)을 겨냥해 전북 관광상품의 접근성을 높이고 해외 온라인 판매 채널을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 한유망은 중국 내에서 한국 여행 정보와 관광상품을 제공하는 주요 온라인 플랫폼으로, 이번 연계 판매를 통해 전북투어패스 통합권을 비롯해 전주 한옥마을권, 경기전 및 광한루원 단독권 등 외국인 관광객 선호도가 높은 관광상품이 현지에서 판매된다. 특히 한유망과의 실시간 시스템 연동을 구축해 상품 구매 즉시 모바일 바코드가 발송되는 방식을 도입했다. 이를 통해 중국 관광객들은 별도의 절차 없이 스마트폰만으로 도내 주요 관광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 이용 편의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도는 이번 판매 제휴가 신규 관광 수요 창출과 함께 전북투어패스를 활용한 도내 체류시간 확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앞서 도는 도·시군·관광재단이 참여하는 관광분야 협의회를 통해 글로벌 관광 마케팅 강화 방안을 논의했으며, 그 후속 조치로 해외 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