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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사)진안군관광협의회, 미디어아트 크리에이터 성과공유회

 

 

(사)진안군관광협의회는 오는 10월 4일부터 5일까지 진안홍삼축제 기간 중 관광리더 역량강화 사업으로 진행한 미디어아트 크리에이터 자격증 취득과정 교육의 성과공유회의 일환으로 미디어아트 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시는 마이산 북부 외사양제 인근 마이스케치 소원공작소 1층 전시실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이번 전시는 스마트 관광크리에이터 전문인력 양성과정에서 미디어아트 크리에이터 자격증을 취득한 교육생들의 작품을 선보인다. 특히, 작품들은 진안군 로컬콘텐츠를 기반으로 미디어아트 프로젝트 맵핑 방식으로 구현해 진안군을 방문한 관광객 및 지역 주민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길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그룹전 형식으로 기획된 이번 전시는 총 6팀의 작품이 전시될 예정으로 참여팀은 산마리오팀(이승화, 유대영)의 「진안말이오」, 남매팀(이홍희, 이은실)의 「심탑:마음으로 쌓은 탑」, 빛셋팀(김영순, 이산하, 장원지)의 「진안365」, 진안쌍박팀(박상준, 박지인)의 「마이돌」, 필미팀(김성혜, 염훼원)의 「Jinangun×NY Times Square」, 그리고 꼼지락팀(송경자, 문화인)의 「꿈 빛 희망을 실은 꽃마차」이라는 주제의 미디어아트 프로젝트 맵핑 작품을 전시할 예정이다.

(사)진안군관광협의회는 이번 성과공유회를 통해 지역의 문화와 관광 자원을 독특한 시선과 예술적 감각으로 표현함으로써 전시를 관람하는 사람들에게 진안군을 새롭게 알리고 깊은 인상을 남긴다는 계획이다. 더불어, 미디어아트를 활용한 관광과 문화예술의 활용 가능성을 넓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진안군 관광협의회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관광분야 뿐만 아니라 개인의 역량과 노력에 따라 매우 다양한 영역으로 확장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며 “자격증을 취득하신 분들과 함께 관광행사 및 전시 등에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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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행정통합 인센티브에 "전북 3특 중추도시도 포함해야"
전북특별자치도는 16일 정부가 행정통합을 통한 지방시대를 만들겠다는 구상이 구체화함에 따라 환영의 목소리와 함께, 전북특별자치도(3특) 내 행정통합을 통한 중추도시 형성에도 그에 준하는 인센티브 부여를 강조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이날 정부 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을 열고 광역 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을 선택한 지역에 연간 최대 5조 원, 4년간 최대 20조 원의 대규모 재정지원 제공을 발표했다. 동시에 서울시에 준하는 행정적 지위와 권한을 부여하고, 공공기관 이전과 산업 지원도 패키지로 추진키로 했다. 현재 정부는 광역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을 추진할 경우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 부여와 함께 4대 분야(재정, 공공기관 이전, 산업활성화, 행정권한 확대)에 걸쳐 대규모 인센티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특히 연간 5조 원 규모의 ‘행정통합 교부세’ 신설, 부단체장 차관급 격상, 제2차 공공기관 이전 시 우선 고려 등의 내용을 담고 있어, 광역단위 행정통합이 지역 발전의 강력한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도는 이러한 정부의 지원 방향에 공감하면서도, 특별자치도(3특)로서 광역과 기초 사이의 새로운 통합 모델을 제시할 수 있다는 점을 부각했다. 단순한 기초자치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