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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24년 범죄예방 한마음대회 및 제17회 청소년 범죄예방교육

=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전주지역 진안지구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전주지역 진안지구(위원장 강준희)는 10일 한국한방고등학교에서 전주지방검찰청 박영진 검사장과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전주지역협의회 김홍식 회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범죄예방 한마음대회 및 제17회 청소년 범죄예방교육’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유공위원 및 유공 공무원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평소 학업태도가 우수하고 모범적인 관내 학생 9명을 선정하여 총 3백만원의 장학금 을 전달했다. 또한 전주지방검찰청 박재호 수석검사가 한국한방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범죄예방교육을 실시했다.

강준희 위원장은 “범죄로부터 자유로운 행복한 진안을 만들기 위해서는 우리 모두의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며 “건전한 청소년 문화함양을 위해 범죄예방위원들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전주지역 진안지구는 청소년의 비행과 범죄를 예방하고, 올바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법무부 산하의 단체로서, 유해환경 개선사업 및 청소년 범죄예방교육 등 안전하고 밝은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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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행정통합 인센티브에 "전북 3특 중추도시도 포함해야"
전북특별자치도는 16일 정부가 행정통합을 통한 지방시대를 만들겠다는 구상이 구체화함에 따라 환영의 목소리와 함께, 전북특별자치도(3특) 내 행정통합을 통한 중추도시 형성에도 그에 준하는 인센티브 부여를 강조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이날 정부 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을 열고 광역 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을 선택한 지역에 연간 최대 5조 원, 4년간 최대 20조 원의 대규모 재정지원 제공을 발표했다. 동시에 서울시에 준하는 행정적 지위와 권한을 부여하고, 공공기관 이전과 산업 지원도 패키지로 추진키로 했다. 현재 정부는 광역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을 추진할 경우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 부여와 함께 4대 분야(재정, 공공기관 이전, 산업활성화, 행정권한 확대)에 걸쳐 대규모 인센티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특히 연간 5조 원 규모의 ‘행정통합 교부세’ 신설, 부단체장 차관급 격상, 제2차 공공기관 이전 시 우선 고려 등의 내용을 담고 있어, 광역단위 행정통합이 지역 발전의 강력한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도는 이러한 정부의 지원 방향에 공감하면서도, 특별자치도(3특)로서 광역과 기초 사이의 새로운 통합 모델을 제시할 수 있다는 점을 부각했다. 단순한 기초자치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