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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소방서, 제4대 김충국 서장 취임

○ “재난으로부터 안전하고 행복한 진안군 만들 것”

 

 

진안소방서는 2025년 1월 2일자로 제4대 김충국 신임 진안소방서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

 

김충국 서장은

2007년 3월 제14기 소방간부후보생으로 입문해 전북소방본부 기획예산팀장, 전북소방본부 장비관리팀장, 전북소방본부 방호팀장, 전북소방본부 119종합상황실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해 뛰어난 업무수행 능력을 인정받아 2015년 국민안전처 장관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올해로 소방에 몸 담은지 17년이 되는 김충국 서장은 부드러운 인품을 바탕으로 평소 직원들간의 화합과 상호존중을 중요시하고 각종 현장과 행정업무에 탁월해 소방조직 내 신망이 두텁다고 알려져 있다.

 

김충국 서장은 “진안지역 특성에 맞는 소방정책과 재난 대비 역량 강화로 신뢰의 소방, 전문성이 강한 소방으로 군민들의 믿음에 보답하는 진안소방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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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청년 정착 돕는 ‘함성 패키지’사업 본격 추진
전북특별자치도가 청년 인구 유출에 대응하고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전북 청년 함성(함께 성공) 패키지 사업’을 추진한다. 도는 미취업 청년의 구직 활동 지원부터 취업 초기 정착 지원, 자산 형성까지 단계별로 지원하는 청년 정책을 올해 총 6,300명 규모로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함성 패키지 사업’은 ‘함께 성공’의 줄임말로, 전북 청년의 구직·정착·자산 형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정책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전북 청년활력수당’(미취업 청년 지원) ▲ ‘전북청년 지역정착 지원수당’(재직 청년 지원) ▲‘전북청년 함께 두배적금’(근로 청년 자산 형성 지원) 등 이다. ‘전북 청년활력수당’은 미취업 청년들에게 6개월간 매월 50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만 18세에서 39세까지의 중위소득 150% 이하 청년 2,000명이며, 직무역량 강화 교육도 함께 제공해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전북청년 지역정착 지원수당’은 중소기업, 농업, 문화예술, 연구소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근무하는 청년들에게 월 30만 원을 1년간 지원하는 제도다. 올해 지원 대상은 3,000명으로, 이를 통해 청년들의 재직 유지율을 높이고, 장기적인 지역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