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5 (목)

  • 흐림동두천 11.8℃
  • 구름많음강릉 10.4℃
  • 흐림서울 12.9℃
  • 흐림대전 14.4℃
  • 맑음대구 14.4℃
  • 구름많음울산 12.7℃
  • 흐림광주 14.4℃
  • 맑음부산 12.9℃
  • 흐림고창 13.6℃
  • 구름많음제주 16.9℃
  • 흐림강화 9.6℃
  • 구름많음보은 13.0℃
  • 구름많음금산 15.0℃
  • 흐림강진군 13.4℃
  • 구름많음경주시 12.0℃
  • 맑음거제 12.2℃
기상청 제공

진안뉴스

진안 정천면 주택 화재.. 119안심콜 서비스로 신속대응

 

진안소방서는 17일 정천면에서 발생한 주택 화재가 119안심콜 서비스 덕분에 신속히 신고되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화재 당시 해당 가정은 119안심콜 서비스에 가입한 상태로, 신고와 동시에 주소, 개인정보 등이 소방당국에 자동 전송됐다. 이에 소방대원들이 보다 신속하고 정확하게 출동할 수 있었고, 빠른 진화로 인명 피해 없이 화재를 진압할 수 있었다.

 

119안심콜 서비스는 어린이·노약자·거동이 불편한 환자 등 보호가 필요한 시민들이 미리 개인 정보를 등록해두면, 응급상황 발생 시 맞춤형 구조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이다.

 

진안소방서는 응급상황에서 골든타임 확보가 중요하다며 나와 가족의 안전을 위해 119안심콜 서비스에 적극 가입해달라고 당부했다.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전북도, 청년 정착 돕는 ‘함성 패키지’사업 본격 추진
전북특별자치도가 청년 인구 유출에 대응하고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전북 청년 함성(함께 성공) 패키지 사업’을 추진한다. 도는 미취업 청년의 구직 활동 지원부터 취업 초기 정착 지원, 자산 형성까지 단계별로 지원하는 청년 정책을 올해 총 6,300명 규모로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함성 패키지 사업’은 ‘함께 성공’의 줄임말로, 전북 청년의 구직·정착·자산 형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정책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전북 청년활력수당’(미취업 청년 지원) ▲ ‘전북청년 지역정착 지원수당’(재직 청년 지원) ▲‘전북청년 함께 두배적금’(근로 청년 자산 형성 지원) 등 이다. ‘전북 청년활력수당’은 미취업 청년들에게 6개월간 매월 50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만 18세에서 39세까지의 중위소득 150% 이하 청년 2,000명이며, 직무역량 강화 교육도 함께 제공해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전북청년 지역정착 지원수당’은 중소기업, 농업, 문화예술, 연구소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근무하는 청년들에게 월 30만 원을 1년간 지원하는 제도다. 올해 지원 대상은 3,000명으로, 이를 통해 청년들의 재직 유지율을 높이고, 장기적인 지역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