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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군, '25년 귀촌 입문교육 추진

진안군은 귀촌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5월 8일부터 6월 5일까지 5회(매주 목요일)에 걸쳐 「2025년 귀촌 입문교육」을 진행한다

 

대상은 사전에 신청을 받아 모집된 전입 5년 이내의 귀농·귀촌인 및 예비 귀농·귀촌인 등 15명이다.

이들은 교육 기간 동안 마을 탐방, 생활체육 체험, 자연재배 농장 및 진안군 농업기술센터 방문, 선배 귀촌인과의 만남, 건강 관리법 교육, 일자리 안내 등 총 35시간 동안 교육에 참가하게 된다.

 

진안군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 담당자는 “이번 교육이 귀촌인들에게 진안군의 안정과 여운, 쉼을 얻고 귀촌의 비전을 찾아나가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신규 귀촌인들에게 필요한 정책과 정보 등을 제공하기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안군은 임업분야를 포함한 귀농산촌 입문교육을 연간 3회 개최해 귀농귀촌인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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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행정통합 인센티브에 "전북 3특 중추도시도 포함해야"
전북특별자치도는 16일 정부가 행정통합을 통한 지방시대를 만들겠다는 구상이 구체화함에 따라 환영의 목소리와 함께, 전북특별자치도(3특) 내 행정통합을 통한 중추도시 형성에도 그에 준하는 인센티브 부여를 강조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이날 정부 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을 열고 광역 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을 선택한 지역에 연간 최대 5조 원, 4년간 최대 20조 원의 대규모 재정지원 제공을 발표했다. 동시에 서울시에 준하는 행정적 지위와 권한을 부여하고, 공공기관 이전과 산업 지원도 패키지로 추진키로 했다. 현재 정부는 광역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을 추진할 경우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 부여와 함께 4대 분야(재정, 공공기관 이전, 산업활성화, 행정권한 확대)에 걸쳐 대규모 인센티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특히 연간 5조 원 규모의 ‘행정통합 교부세’ 신설, 부단체장 차관급 격상, 제2차 공공기관 이전 시 우선 고려 등의 내용을 담고 있어, 광역단위 행정통합이 지역 발전의 강력한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도는 이러한 정부의 지원 방향에 공감하면서도, 특별자치도(3특)로서 광역과 기초 사이의 새로운 통합 모델을 제시할 수 있다는 점을 부각했다. 단순한 기초자치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