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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2025 진안홍삼축제 참여 먹거리부스 대상 식품안전사고 예방교육

 

 

진안군은 지난 7월 31일 군청 강당에서 오는 9월 26일에서 28일까지 펼쳐지는 ‘2025 진안홍삼축제’를 앞두고 축제장 내 먹거리 부스에 참여하는 영업주 및 종사자를 대상으로 식품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사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방문객에게 안전하고 위생적인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한 조치로 식중독 예방수칙과 함께 식품의 세척·보관·조리방법, 종사자 개인위생 준수사항 등이 중점적으로 안내됐다.9월은 일교차가 큰 시기로 식중독균이 빠르게 증식할 수 있어 많은 인파가 찾는 축제 특성상 특별한 위생관리가 필요하다.따라서 진안군은 축제기간 동안 먹거리부스에 식품안전사고를 위한 위생물품을 지원하고, 식품위생감시원들이 위생지도와 점검을 병행하여 축제장 안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홍삼축제가 개최될 때까지 위생·친절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지역민 및 방문객 모두가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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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국무총리 주재, 「새만금·전북 대혁신 TF」 2차 회의 개최
김민석 국무총리가 20일 새만금 메가특구를 언급하면서 현대자동차그룹 투자협약에 대한 조속한 이행은 물론, 새만금에 대한 규제 없는 실증 무대이자 글로벌 첨단산업 테스트베드로의 도약에 기대감이 나온다. 전북특별자치도는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로 관계부처, 새만금위원회, 전북도, 현대차그룹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새만금·전북 대혁신 TF」 2차 회의가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현대자동차그룹의 투자협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기 위함으로, 대규모 민간투자 이행을 뒷받침하기 위한 지원방안을 범정부 차원에서 집중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이 자리에서 최근 규제개혁 논의와 연계해 새만금을 '메가 특구'로 조성하겠다는 구상을 언급했다. 그는 “무인차, 로봇 등 다양한 형태의 규제를 글로벌 수준으로 혁신하고 합리화하는 메가특구를 해야 한다“면서 ”최초의 실험을 새만금에서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가장 낙후됐던 지역에 대기업이 선도적으로 투자하는 동시에 AI, 자동차, 에너지, 농생명 산업이 결합되는 실험이 시작되는 것“이라며 ”정부가 시도하는 국토 대전환의 첫 시금석이 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김 총리는 앞서 지난 1월 19일 전북에서 열린 ‘K-국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