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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홍삼축제 앞두고 유관기관 합동 안전점검

 

 

진안군은 25일 “2025 진안홍삼축제”가 열리는 축제장 일원에서 전북특별자치도, 경찰, 소방, 전문가 등 유관 기관이 함께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오는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열리는 진안군 대표 축제인 진안홍삼축제의 안전하고 원활한 진행을 위해 전북특별자치도 주관으로 진행됐다. 도청을 비롯해 진안군청, 진안경찰서, 진안소방서,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시설물 관련 민간전문가 등 약 15명이 참여하여 행사장 전반에 대한 점검을 진행했다.

점검반은 무대 구조물, 전기·가스시설, 소방시설, 행사 부스, 관람 동선 등 다중 이용시설 중심으로 꼼꼼히 살피며 안전 사각지대가 없는지 집중 점검했다.

또한 현장에서 즉시 시정 가능한 사항은 곧바로 조치했으며, 중요사항은 행사 전까지 보완 조치가 완료된 후에 축제를 진행하도록 했다.

진안군청 김헌규 안전재난과장은 “즐거운 축제를 위한 기본은 안전이므로 이번 점검을 통해 방문객들이 걱정 없이 즐길 수 있는 안전한 축제 환경을 만들었다”며, “다방면에 있어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한편,‘두근두근 설렘 가득! 2025 진안홍삼축제는 홍삼 깍두기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 각종 공연, 다양한 먹거리를 통해 관람객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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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글로벌 배터리 산업 전시회 '인터배터리 2026’ 참가
전북특별자치도가 글로벌 배터리 산업 전시회인‘ 인터배터리 2026’에 참가해 전북 기업 공동관을 운영하며 도내 이차전지 기업의 기술력과 산업 경쟁력 알리기에 나선다. 도는 3월 11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인터배터리 2026’에서 전북 기업공동관을 운영하고 도내 유망 이차전지 기업의 제품과 기술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인터배터리 2026’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배터리산업협회 등이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배터리 산업 전문 전시회로, 모바일 소형 배터리부터 전기차(EV), 에너지저장장치(ESS) 등 중대형 배터리 분야까지 다양한 기술과 제품이 소개된다. 올해 전시회에는 삼성SDI, LG에너지솔루션, 포스코 등 글로벌 대기업을 포함해 전 세계 약 700개 기업이 참가하며, 배터리 산업 동향을 공유하는 ‘더배터리 컨퍼런스’, 투자 세미나, 해외 바이어 초청 상담회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도는 올해부터 기존 홍보 중심 전시에서 한 단계 나아가 도내 기업과 함께 참여하는‘기업공동관’형태로 전시를 운영한다. 공동관에는 전북을 대표하는 이차전지 소재·부품 기업인 ▲에너에버배터리솔루션㈜ ▲㈜넥스젠 ▲비원솔루션 주식회사 ▲㈜코솔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