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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군, 추석맞이 명예도로명 안내시설물 3개소 현장점검

장화홍련로, 한승헌로, 용의길 등 3개소 주변 제초작업 및 주변정리

 

 

진안군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명예도로명 3개소(장화홍련로, 한승헌로, 용의길) 안내 시설물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명예도로란 법정 도로명과 별도로, 지역사회에 특별한 공헌이나 역사적 의미를 가진 인물·사건·장소를 기리기 위해 부여되는 상징적 도로명으로 군은 24년 1개소(장화홍련로), 25년 2개소(한승헌로, 용의길) 총 3개소를 부여하고, 관련 유래를 담은 안내시설물을 설치했다.

군은 이번 현장점검에서 명예도로명 안내시설물의 훼손·망실 여부 등을 확인하고, 아울러 제초작업 및 주변정리를 실시했다.

진안군 관계자는 “추석 기간동안 진안군을 찾아주시는 방문객 및 귀향객들에게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명예도로명을 볼 수 있도록 현장점검을 추진했다”며, “군민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명예도로명 안내시설물 정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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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특위, 올해 첫 순회지 전북서 농정 대전환 청사진 제시
전북특별자치도가 13일 대통령 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이하 농특위)와 공동으로 「대한민국 농어업, 현장에서 답을 찾다」를 주제로 전북 지역 농어업 대전환 설명회를 열었다. 전북은 농특위가 9개 광역도를 순회하며 진행하는 이번 설명회의 올해 첫 방문지다. 이날 행사에는 김호 농특위 위원장과 김종훈 경제부지사, 임승식 전북도의회 농업복지환경위원장, 이훈구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전북도연합회장 등 도내 농업인 120여 명이 자리했다. 이번 설명회는 정부 농정 방향을 현장에서 모색하고 국정과제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마련된 소통의 장이다. 이재명 정부 출범과 함께 지난해 12월 1일 민간위원 24명이 새롭게 위촉된 농특위는 ▲국가전략산업으로 농업 육성 ▲국가 책임 강화의 농정대전환 ▲균형성장과 에너지 전환을 선도하는 농산어촌 등 정부의 농정 방향을 제시하며, 2026년이 농어업·농어촌 정책의 대전환을 실행에 옮기는 중요한 해라고 강조했다. 첫 순회지인 전북에서는 농생명산업수도 육성 성과 및 전략으로 ▲청년농 창업 1번지 조성 ▲수요 창출을 통한 농가소득 증대 ▲농생명 신산업 생태계 고도화 ▲위기대응 지속가능 농업구조 전환 ▲안심하고 농업하는 경영안정 강화 ▲누구나 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