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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 용담면, 전주시 우아1동서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열어

 

진안군 용담면(면장 노기환)은 지난 9월 27일 전주시 우아1동에서 용담면의 다양한 농산물을 직접 만나볼 수 있는 직거래 장터를 열었다.

전주역 앞 첫마중길에서 개최된 이번 직거래 장터는 진안군 용담면과 전주시 우아1동의 자매결연이 인연이 되어 참여하게 된 것으로써, 자매결연 도시 소비자에게 용담면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시중보다 저렴하게 판매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고구마, 고추 등은 현장에서 매진이 될 정도로 인기가 많았다.

노기환 용담면장은 “이번 장터는 두 지역 간의 협력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하고, 용담면의 우수한 농산물을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우아1동과의 다양한 교류 활동을 통해 농가에게 이득이 되고 활력 넘치는 장터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용담면과 우아1동은 자매결연을 맺은 후, 매년 농산물 직거래 장터 등 두 지역간의 다양한 교류와 협력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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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글로벌 배터리 산업 전시회 '인터배터리 2026’ 참가
전북특별자치도가 글로벌 배터리 산업 전시회인‘ 인터배터리 2026’에 참가해 전북 기업 공동관을 운영하며 도내 이차전지 기업의 기술력과 산업 경쟁력 알리기에 나선다. 도는 3월 11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인터배터리 2026’에서 전북 기업공동관을 운영하고 도내 유망 이차전지 기업의 제품과 기술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인터배터리 2026’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배터리산업협회 등이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배터리 산업 전문 전시회로, 모바일 소형 배터리부터 전기차(EV), 에너지저장장치(ESS) 등 중대형 배터리 분야까지 다양한 기술과 제품이 소개된다. 올해 전시회에는 삼성SDI, LG에너지솔루션, 포스코 등 글로벌 대기업을 포함해 전 세계 약 700개 기업이 참가하며, 배터리 산업 동향을 공유하는 ‘더배터리 컨퍼런스’, 투자 세미나, 해외 바이어 초청 상담회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도는 올해부터 기존 홍보 중심 전시에서 한 단계 나아가 도내 기업과 함께 참여하는‘기업공동관’형태로 전시를 운영한다. 공동관에는 전북을 대표하는 이차전지 소재·부품 기업인 ▲에너에버배터리솔루션㈜ ▲㈜넥스젠 ▲비원솔루션 주식회사 ▲㈜코솔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