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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군의회 동창옥 의장,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 임명

 

 

더불어민주당은 진안군의회 동창옥 의장을 정책위원회 부의장으로 임명했다고 30일 밝혔다.

 

동창옥 부의장은 제9대 진안군의회 후반기 의장을 맡아 ‘군민과 소통하는 열린 의회, 열심히 일하는 의회, 신뢰하는 의회’를 목표로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활발히 펼쳐왔다. 특히, 군민의 생활과 직결되는 현안을 직접 발로 뛰며 챙기는 등 실천력과 추진력을 높이 평가받아왔다.

 

정책위원회는 당의 정책을 입안하고 심의하기 위한 핵심 집행기관으로서, 정부의 원활한 국정과제 추진과 정책개발을 위해 심의하는 역할을 한다. 또한 △당의 강령과 기본정책 실현에 필요한 사항의 조사·연구·심의 및 입안 △법률안 등 국회에 제출되는 의안의 심의 △당과 정부 정책에 대한 당·정 협의 △정부 정책에 대한 검토 및 대안 제시 등의 권한을 갖는다.

 

이번 임명은 지역 현장에서 다져온 동창옥 부의장의 풍부한 경험과 소통 능력을 중앙 정치 무대에서도 살려, 민생 중심의 정책을 강화하겠다는 더불어민주당의 의지를 반영한 것으로 풀이된다.

 

동창옥 부의장은 “앞으로 정책위원회 부의장으로서 다양한 민생정책들을 발굴하겠다”며 “민생경제 회복과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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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글로벌 배터리 산업 전시회 '인터배터리 2026’ 참가
전북특별자치도가 글로벌 배터리 산업 전시회인‘ 인터배터리 2026’에 참가해 전북 기업 공동관을 운영하며 도내 이차전지 기업의 기술력과 산업 경쟁력 알리기에 나선다. 도는 3월 11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인터배터리 2026’에서 전북 기업공동관을 운영하고 도내 유망 이차전지 기업의 제품과 기술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인터배터리 2026’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배터리산업협회 등이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배터리 산업 전문 전시회로, 모바일 소형 배터리부터 전기차(EV), 에너지저장장치(ESS) 등 중대형 배터리 분야까지 다양한 기술과 제품이 소개된다. 올해 전시회에는 삼성SDI, LG에너지솔루션, 포스코 등 글로벌 대기업을 포함해 전 세계 약 700개 기업이 참가하며, 배터리 산업 동향을 공유하는 ‘더배터리 컨퍼런스’, 투자 세미나, 해외 바이어 초청 상담회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도는 올해부터 기존 홍보 중심 전시에서 한 단계 나아가 도내 기업과 함께 참여하는‘기업공동관’형태로 전시를 운영한다. 공동관에는 전북을 대표하는 이차전지 소재·부품 기업인 ▲에너에버배터리솔루션㈜ ▲㈜넥스젠 ▲비원솔루션 주식회사 ▲㈜코솔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