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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군, ‘제8회 추석맞이 귀성객 노래자랑’성황

귀성객·군민 화합, 풍성한 한가위 잔치

 

 

진안군농상공인연합회는 지난 10월 6일 추석을 맞아 ‘제8회 추석맞이 귀성객 노래자랑’을 진안고원시장 주차장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고향을 찾은 귀성객과 군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전춘성 진안군수, 전용태 도의원, 동창옥 군의회의장, 이루라 군의회부의장, 김민규 의원, 손동규 의원 등 주요 인사를 포함해 약 300여 명의 귀성객 및 군민이 참석했다.

메인 이벤트인 귀성객 노래자랑 외에도 푸짐한 상품이 걸린 경품 추첨, 화려한 불꽃놀이, 초대가수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되어 참가자들과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이날 “오늘 이 자리가 진안 군민과 귀성객이 한자리에 모여 즐겁게 어울릴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군정에 적극 반영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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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행정통합 인센티브에 "전북 3특 중추도시도 포함해야"
전북특별자치도는 16일 정부가 행정통합을 통한 지방시대를 만들겠다는 구상이 구체화함에 따라 환영의 목소리와 함께, 전북특별자치도(3특) 내 행정통합을 통한 중추도시 형성에도 그에 준하는 인센티브 부여를 강조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이날 정부 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을 열고 광역 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을 선택한 지역에 연간 최대 5조 원, 4년간 최대 20조 원의 대규모 재정지원 제공을 발표했다. 동시에 서울시에 준하는 행정적 지위와 권한을 부여하고, 공공기관 이전과 산업 지원도 패키지로 추진키로 했다. 현재 정부는 광역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을 추진할 경우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 부여와 함께 4대 분야(재정, 공공기관 이전, 산업활성화, 행정권한 확대)에 걸쳐 대규모 인센티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특히 연간 5조 원 규모의 ‘행정통합 교부세’ 신설, 부단체장 차관급 격상, 제2차 공공기관 이전 시 우선 고려 등의 내용을 담고 있어, 광역단위 행정통합이 지역 발전의 강력한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도는 이러한 정부의 지원 방향에 공감하면서도, 특별자치도(3특)로서 광역과 기초 사이의 새로운 통합 모델을 제시할 수 있다는 점을 부각했다. 단순한 기초자치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