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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군의회, 제303회 제2차 정례회 개회

= 행정사무감사 및 2026년 예산안 등 44일간의 의사일정 돌입

 

진안군의회(의장 동창옥)가 11월 6일부터 12월 19일까지 44일간의 일정으로 제303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했다.

 

이미옥 의원의 “대상포진 예방접종 정책 개선 제안”을 시작으로 시작된 이날 정례회는, 각 상임위원회별로 12월 11일까지 소관 부서의 조례안과 각종 안건을 심사한다.

 

이어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위원장 손동규)는 11월 10일부터 18일까지 군정 전반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정책의 개선 방향과 합리적 대안 마련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또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김민규)는 12월 2일부터 16일까지 2026년도 본예산안과 2025년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하여, 군민의 눈높이 맞는 효율적 예산편성에 심혈을 기울일 계획이다.

 

동창옥 의장은 개회사에서 “이번 정례회는 1년간의 성과를 점검하고, 한 해의 예산을 편성하는 중요한 회기”라며 “정례회를 통해 올 한 해의 성과와 아쉬움을 되돌아보고, 앞으로도 군민 행복을 위해 견제와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진안군의회는 이날 개회에 앞서 김명갑 의원이 대표 발의한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확대 촉구 건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으며, 진안군파크골프협회 김창주 회장에게 전북특별자치도 시군의회의장협의회를 대신해 지방자치 유공자 표창을 전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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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청, 지방공무원 심리·정서적 안정 돕는 상담 지원제도 상시 운영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지방공무원의 심리·정서적 안정을 위해 2026년도 상담 지원제도를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업무 스트레스, 대인관계, 가족관계, 개인 문제 등으로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지방공무원의 정신적 고충을 해소하고, 즐겁게 일하고 소통할 수 있는 근무환경조성이 목적이다. 상담은 직무 스트레스, 조직 내 관계 갈등, 부부관계·자녀 양육 등 가족문제, 대인관계·개인성격 및 정서문제 등 모든 내용이 가능하며 사전예방적 차원에서의 상담 진행도 가능하다. 상담은 개인상담과 집단상담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연중 상시 신청 가능하다. 개인상담의 경우 개인이 직접 협약기관(상담 및 진료기관)에 전화로 신청한 뒤 방문해 상담을 받으면 된다. 집단상담은 심리치료가 필요한 부서나 기관에서 도교육청 총무과로 신청하면 담당자가 상담기관을 연계해 준다. 상담지원 횟수는 개인상담은 1인당 연간 10회·집단상담은 연간 4회까지 지원한다. 상담기관은 전북상담학회 소속 기관 등 47개소, 진료기관은 대한신경정신의학회 소속 등 32개소, 알코올 중독 예방 등 전문외부기관 4개소 등이다. 전북교육청은 상담지원제도 이용 활성화를 위해 책자를 만들어 교육청 소속 기관 및 각급 학교에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