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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홍삼배 배드민턴대회 열려...

 

진안군은 지난 22일에서 23일까지 2일간 진안 문예체육회관 및 보조경기장에서 열린 ‘제14회 진안홍삼배 전국 배드민턴대회(진안군체육회 주최, 진안군배드민턴협회 주관)’가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전국에서 모인 배드민턴 동호인 950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치며, 동호인 간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경기는 남자복식, 여자복식, 혼합복식 등 3개 부문에서 연령대별 A~E급으로 나누어 진행됐다.

대회 결과, ▲남자 복식에서는 35세 미만부 8개팀, 35~44세부 6개팀, 45세~49세부 4개팀, 50세 이상부 6개팀이 우승을 차지했으며, ▲여자 복식에서는 35세 미만부 4개팀, 35~44세부 7개팀, 45세~49세부 5개팀, 50세 이상부 2개팀 ▲혼합 복식에서는 35세 미만부 4개팀, 35~44세부 3개팀, 45세~49세부 4개팀, 50세 이상부 4개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이번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노력해 주신 정봉운 진안군체육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배드민턴 동호인들이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소중한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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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종합청렴도 1등급 도전
전북특별자치도가 공직사회 청렴도 향상을 위한‘청렴자치도’체제를 본격 가동하며 종합청렴도 평가 1등급 달성에 나섰다. 도는 9일 도청에서 김관영 도지사 주재로 ‘전북청렴자치도 정례회의’를 열고 2026년 반부패·청렴정책 추진계획을 공유하며 도 전 부서 협력체계를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는 행정부지사와 경제부지사를 비롯해 실·국장 등 간부공무원이 참석해 청렴 정책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부패 취약 분야 개선 방안 등을 논의했다. 도는 그동안 분기별로 운영해 온 ‘청렴정책조정회의’를 ‘전북청렴자치도 정례회의’로 격상해 청렴 정책을 도정 전반의 핵심 과제로 추진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도민과의 접점을 넓히고 신뢰받는 공직사회를 만들겠다는 방침이다. 이번에 추진되는‘2026년 반부패·청렴정책 추진계획’은 ▲청렴기틀 전북 ▲청렴일터 전북 ▲청렴이음 전북 등 3대 전략을 중심으로 총 49개 세부 실행과제를 담고 있다. ‘청렴기틀, 전북’은 리더십 기반의 청렴 추진체계를 강화하는 전략이며, ‘청렴일터, 전북’은 전 직원이 자부심을 느끼는 청렴한 조직문화를 조성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또한 ‘청렴이음, 전북’은 도민 참여와 소통을 확대해 지역사회 전반으로 청렴문화를 확산하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