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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 성수면, AI(인공지능)활용 교육

 

진안군 성수면은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지역역량강화교육의 일환으로 지난 12일에서 19일까지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총 4회 과정으로 AI(인공지능) 활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에 진행된 AI(인공지능) 활용교육은 수강하는 주민들이 새로운 문화활동을 배우고, 디지털 활용 역량강화를 통해 지역 문화 콘텐츠를 창출하고 활성화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AI의 종류와 분야별 활용 방법의 기초부터 AI로 SNS 글쓰기, 릴스 제작까지 회차별로 기초부터 수강생들에게 맞춤형 교육을 진행하여 참여자들의 교육만족도가 높였다.

성수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은 거점지인 면 소재지의 기능을 보완하면서, 면 소재지 접근이 상대적으로 제한된 배후 마을 주민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할 거점센터를 마련하고 배후마을에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2023년부터 2026년까지 진행된다.

교육에 참여한 한 주민은 “우리 성수면 주민들에게 꼭 필요한 디지털 활용 교육이 마련되어 매우 뜻깊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성수면만의 특색 있는 지역 문화 콘텐츠가 만들어지고, 주민 각자의 현업에도 실질적으로 활용되어 성수면이 사람과 자원이 모이는 지역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갖고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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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특위, 올해 첫 순회지 전북서 농정 대전환 청사진 제시
전북특별자치도가 13일 대통령 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이하 농특위)와 공동으로 「대한민국 농어업, 현장에서 답을 찾다」를 주제로 전북 지역 농어업 대전환 설명회를 열었다. 전북은 농특위가 9개 광역도를 순회하며 진행하는 이번 설명회의 올해 첫 방문지다. 이날 행사에는 김호 농특위 위원장과 김종훈 경제부지사, 임승식 전북도의회 농업복지환경위원장, 이훈구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전북도연합회장 등 도내 농업인 120여 명이 자리했다. 이번 설명회는 정부 농정 방향을 현장에서 모색하고 국정과제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마련된 소통의 장이다. 이재명 정부 출범과 함께 지난해 12월 1일 민간위원 24명이 새롭게 위촉된 농특위는 ▲국가전략산업으로 농업 육성 ▲국가 책임 강화의 농정대전환 ▲균형성장과 에너지 전환을 선도하는 농산어촌 등 정부의 농정 방향을 제시하며, 2026년이 농어업·농어촌 정책의 대전환을 실행에 옮기는 중요한 해라고 강조했다. 첫 순회지인 전북에서는 농생명산업수도 육성 성과 및 전략으로 ▲청년농 창업 1번지 조성 ▲수요 창출을 통한 농가소득 증대 ▲농생명 신산업 생태계 고도화 ▲위기대응 지속가능 농업구조 전환 ▲안심하고 농업하는 경영안정 강화 ▲누구나 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