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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군 시니어 감시원 이왕준 씨, 진안사랑장학재단에 장학금 기탁

= 시니어감시원 활동비 일부를 기부금으로

 

진안군은 시니어 감시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이왕준 씨가 진안사랑장학재단에 장학금 2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 씨는 2015년부터 진안군 소속 시니어 감시원으로 활동하며 읍면 곳곳의 마을을 찾아다니며 노인들의 떴다방 피해 예방을 위한 계몽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해 왔다.

전국적으로 불법 떴다방은 건강기능식품을 질병 치료에 효과가 있는 제품으로 어르신들을 속여 고가로 제품을 판매하여 어르신들이 경제적 피해가 발생하는 등 많은 문제를 낳고 있다.

이에 진안군 시니어 감시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이왕준 씨는 사명감을 가지고 진안군 14개 읍면을 순회하며 지역주민이 피해를 받지 않도록 적극적인 홍보와 감시 활동을 수행하였다.

이렇게 진안군의 식품 안전을 위해 노력하며 받은 소정의 활동비 일부를 장학재단에 기부한 것이다.

이왕준 씨는 “진안군의 식품 안전에 기여할 수 있어 감사한 마음으로 기부를 결심했다”며 “이번 장학금 기부를 통해 지역 발전에 작게나마 도움이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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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글로벌 배터리 산업 전시회 '인터배터리 2026’ 참가
전북특별자치도가 글로벌 배터리 산업 전시회인‘ 인터배터리 2026’에 참가해 전북 기업 공동관을 운영하며 도내 이차전지 기업의 기술력과 산업 경쟁력 알리기에 나선다. 도는 3월 11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인터배터리 2026’에서 전북 기업공동관을 운영하고 도내 유망 이차전지 기업의 제품과 기술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인터배터리 2026’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배터리산업협회 등이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배터리 산업 전문 전시회로, 모바일 소형 배터리부터 전기차(EV), 에너지저장장치(ESS) 등 중대형 배터리 분야까지 다양한 기술과 제품이 소개된다. 올해 전시회에는 삼성SDI, LG에너지솔루션, 포스코 등 글로벌 대기업을 포함해 전 세계 약 700개 기업이 참가하며, 배터리 산업 동향을 공유하는 ‘더배터리 컨퍼런스’, 투자 세미나, 해외 바이어 초청 상담회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도는 올해부터 기존 홍보 중심 전시에서 한 단계 나아가 도내 기업과 함께 참여하는‘기업공동관’형태로 전시를 운영한다. 공동관에는 전북을 대표하는 이차전지 소재·부품 기업인 ▲에너에버배터리솔루션㈜ ▲㈜넥스젠 ▲비원솔루션 주식회사 ▲㈜코솔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