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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군,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투자사업 “도약기관” 선정

= 지역수요에 맞는 서비스 발굴 및 지원 노력

 

진안군은 지난 18일 ‘2025년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투자사업 시군 성과평가’에서 도약기관으로 선정되어 전북특별자치도 사회서비스원장상을 수상했다.

도약시군은 전년 대비 서비스 이용 실적 상승폭이 가장 큰 기관으로 14개 시군 중 진안군과 남원시가 선정되었다.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은 지자체가 지역의 주민 수요에 맞는 사회서비스를 발굴·기획하는 사업으로 진안군에서는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가사·간병 방문지원 사업, 일상돌봄 서비스 사업 등의 12개 사업에 아동, 청소년, 청장년, 노인 등 326명이 지원을 받았다.

군 관계자는 “작년 우수기관 선정에 이어 올해는 도약기관으로 표창을 받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도 지역 수요를 반영하고, 제공기관과 소통하며 지역주민이 원하는 서비스를 제공 할 수 있도록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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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종합청렴도 1등급 도전
전북특별자치도가 공직사회 청렴도 향상을 위한‘청렴자치도’체제를 본격 가동하며 종합청렴도 평가 1등급 달성에 나섰다. 도는 9일 도청에서 김관영 도지사 주재로 ‘전북청렴자치도 정례회의’를 열고 2026년 반부패·청렴정책 추진계획을 공유하며 도 전 부서 협력체계를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는 행정부지사와 경제부지사를 비롯해 실·국장 등 간부공무원이 참석해 청렴 정책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부패 취약 분야 개선 방안 등을 논의했다. 도는 그동안 분기별로 운영해 온 ‘청렴정책조정회의’를 ‘전북청렴자치도 정례회의’로 격상해 청렴 정책을 도정 전반의 핵심 과제로 추진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도민과의 접점을 넓히고 신뢰받는 공직사회를 만들겠다는 방침이다. 이번에 추진되는‘2026년 반부패·청렴정책 추진계획’은 ▲청렴기틀 전북 ▲청렴일터 전북 ▲청렴이음 전북 등 3대 전략을 중심으로 총 49개 세부 실행과제를 담고 있다. ‘청렴기틀, 전북’은 리더십 기반의 청렴 추진체계를 강화하는 전략이며, ‘청렴일터, 전북’은 전 직원이 자부심을 느끼는 청렴한 조직문화를 조성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또한 ‘청렴이음, 전북’은 도민 참여와 소통을 확대해 지역사회 전반으로 청렴문화를 확산하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