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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읍지사협, 한파 대비 저소득 취약계층 방한용품 지원

 

진안군 진안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이우석, 공공위원장 정상식, 이하 지사협)는 23일, 진안읍 행정복지센터에서 2025년 마지막 특화사업으로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방한용품(모자, 조끼) 지원사업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겨울철 한파에 취약한 저소득 가구의 건강유지를 위하여 마련된 것으로,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24가구를 대상으로 방한 모자와 조끼를 지원하였다. 특히 실생활에 활용도가 높은 방한용품을 진안읍 지사협 위원들이 직접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는 등 이웃사랑을 실천해 온정을 나눴다.

진안읍 지사협 관계자는“이번 방한용품 지원사업은 2025년을 마무리하는 마지막 특화사업으로, 추운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욕구에 맞는 맞춤형 복지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정상식 진안읍장은“올 한 해 동안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해 애써주신 지사협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협력하여 복지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복지 그물망을 구축하고, 주민 모두가 행복한 진안읍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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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종합청렴도 1등급 도전
전북특별자치도가 공직사회 청렴도 향상을 위한‘청렴자치도’체제를 본격 가동하며 종합청렴도 평가 1등급 달성에 나섰다. 도는 9일 도청에서 김관영 도지사 주재로 ‘전북청렴자치도 정례회의’를 열고 2026년 반부패·청렴정책 추진계획을 공유하며 도 전 부서 협력체계를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는 행정부지사와 경제부지사를 비롯해 실·국장 등 간부공무원이 참석해 청렴 정책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부패 취약 분야 개선 방안 등을 논의했다. 도는 그동안 분기별로 운영해 온 ‘청렴정책조정회의’를 ‘전북청렴자치도 정례회의’로 격상해 청렴 정책을 도정 전반의 핵심 과제로 추진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도민과의 접점을 넓히고 신뢰받는 공직사회를 만들겠다는 방침이다. 이번에 추진되는‘2026년 반부패·청렴정책 추진계획’은 ▲청렴기틀 전북 ▲청렴일터 전북 ▲청렴이음 전북 등 3대 전략을 중심으로 총 49개 세부 실행과제를 담고 있다. ‘청렴기틀, 전북’은 리더십 기반의 청렴 추진체계를 강화하는 전략이며, ‘청렴일터, 전북’은 전 직원이 자부심을 느끼는 청렴한 조직문화를 조성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또한 ‘청렴이음, 전북’은 도민 참여와 소통을 확대해 지역사회 전반으로 청렴문화를 확산하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