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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읍주민자치위원회, '26년 프로그램 활성화 위한 ‘강사간담회’

 

진안군 진안읍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우석)는 지난 13일(금) 주민자치위원회 회의실에서 2026년도 프로그램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한 ‘강사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2026년 프로그램 본격 운영에 앞서, 주민자치위원들과 교육 현장의 최일선에 있는 강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프로그램 운영 전반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2026년도 프로그램 운영지침 안내를 비롯해 수강생 만족도 향상을 위한 교육 방법 공유와 강의실 환경 개선 및 건의 사향 수렴 등 내실 있는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를 나눴다.

특히 주민들의 수요를 반영한 신규 프로그램 발굴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주민자치회와 강사 간의 긴밀한 협력 체계 구축에 뜻을 모았다.

이우석 위원장은 “주민들에게 즐거움과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는 강사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오늘 소중한 의견들을 적극적으로 검토해 2026년에도 주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차별화된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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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하계올림픽 유치신청서 문체부 제출
전북특별자치도가 19일 문화체육관광부에 '2036 전주하계올림픽 유치신청서'를 공식 제출했다. 1988년 서울올림픽 이후 대한민국 두 번째 하계올림픽 개최를 향한 국가 차원의 유치 확정 절차가 본격화되는 것이다. 이번 신청서 제출은 대한체육회가 전북을 국내 후보도시로 선정한 이후 「국제경기대회 지원법」 등 관계 법령에 따라 진행되는 후속 절차다. 전북의 올림픽 유치 도전이 지방자치단체 차원의 준비 단계를 넘어 중앙정부의 정식 심의 무대에 오르게 됐음을 의미한다. 신청서에는 2036년 7월 25일부터 9월 7일까지 개최되는 올림픽과 패럴림픽의 청사진이 담겼다. 선택종목을 포함한 33개 종목을 전북을 비롯해 서울, 대구, 충북 충주 등 연대도시에서 치르며, 기존 시설을 최대한 활용해 저비용·고효율의 지속가능한 대회를 구현한다는 구상이다. 이를 통해 수도권 집중을 완화하고 국가 균형발전이라는 시대적 과제도 함께 실현하겠다는 복안이다. 전북은 향후 정부 심의 과정에서 올림픽 유치가 대한민국에 가져올 새로운 도약과 미래 비전을 적극 제시할 방침이다. 지역 경제 활성화와 국가적 차원의 막대한 경제 파급효과 창출, 대회 종료 후에도 지역 자산으로 남을 지속가능한 레거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