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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2026년 진안군 축제심의위원회 개최

= 올해 진안군 지역축제 추진계획 및 발전방안 논의 등

 

진안군은 지난 6일 군청 상황실에서 진안군 지역축제에 대한 발전방향 모색을 위해 진안군 축제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진안군 축제심의위원회는 지역축제의 육성 및 활성화를 위한 사항을 심의 또는 자문하고, 지역축제가 군민의 문화적 삶의 질을 높이고 관광산업 및 지역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구성됐다.

14명의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위원회에서는 2025년 지역축제 성과와 2026년 지역축제 추진계획 보고 및 토의가 진행되었다.

먼저 지난해 개최됐던 진안고원 운장산 고로쇠축제, 진안고원 수박축제, 진안홍삼축제, 진안고원 김치보쌈축제에 대해 각 위원장들을 중심으로 보고가 이뤄졌다. 진안홍삼축제는 ‘2026 전북특별자치도 대표축제 최우수축제’, 진안고원 운장산 고로쇠축제는 ‘전북특별자치도 작은마을축제 최우수축제’, 진안고원 김치보쌈축제는 ‘전북특별자치도 지역특화형축제 육성축제’로 선정되는 등 전반적으로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는 평이 이어졌다.

이어진 향후 개선 사항과 발전 방향에 대한 토의 시간에서는 축제와 지역경제가 상생할 수 있는 방안 마련과 지역 관광자원을 연계해 축제장의 범위를 확대하는 방안 모색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오갔다.

군 관계자는 “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종합해 올해 더 나은 축제로 관광객들을 맞이할 준비를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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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종합청렴도 1등급 도전
전북특별자치도가 공직사회 청렴도 향상을 위한‘청렴자치도’체제를 본격 가동하며 종합청렴도 평가 1등급 달성에 나섰다. 도는 9일 도청에서 김관영 도지사 주재로 ‘전북청렴자치도 정례회의’를 열고 2026년 반부패·청렴정책 추진계획을 공유하며 도 전 부서 협력체계를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는 행정부지사와 경제부지사를 비롯해 실·국장 등 간부공무원이 참석해 청렴 정책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부패 취약 분야 개선 방안 등을 논의했다. 도는 그동안 분기별로 운영해 온 ‘청렴정책조정회의’를 ‘전북청렴자치도 정례회의’로 격상해 청렴 정책을 도정 전반의 핵심 과제로 추진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도민과의 접점을 넓히고 신뢰받는 공직사회를 만들겠다는 방침이다. 이번에 추진되는‘2026년 반부패·청렴정책 추진계획’은 ▲청렴기틀 전북 ▲청렴일터 전북 ▲청렴이음 전북 등 3대 전략을 중심으로 총 49개 세부 실행과제를 담고 있다. ‘청렴기틀, 전북’은 리더십 기반의 청렴 추진체계를 강화하는 전략이며, ‘청렴일터, 전북’은 전 직원이 자부심을 느끼는 청렴한 조직문화를 조성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또한 ‘청렴이음, 전북’은 도민 참여와 소통을 확대해 지역사회 전반으로 청렴문화를 확산하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