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7일 진안군에서는 ‘2025년 투르 드 진안고원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모인 자전거 동호인 1,000명이 참가했으며, 진안 공설운동장에서 출발해 마이산 주변과 용담호 호반 도로를 달리며 자연과 함께하는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대회 결과, 그란폰도 120km 부문에서는 남자부 정만석 선수와 여자부 백선영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으며, KOM(오르막 1.2km 구간) 부문에서는 남자부 김기현 선수와 여자부 백은주 선수가 우승했다. 특히, 이번 대회는 진안홍삼축제와 연계한 대회 진행으로, 대회 종료 후 참가자와 관람객들이 축제장을 찾아 진안의 맛과 멋을 체험하는 소중한 시간을 보냈으며, 이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기여를 했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이번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노력해 주신 정봉운 진안군체육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참가자 여러분의 열정을 응원하며,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진안군이 지역 대표 축제인 홍삼축제를 양수발전소 유치를 위한 홍보의 장으로 적극 활용했다. 진안군은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열린 이번 축제에서 협력 발전사인 한국동서발전(주)와 합동으로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진안군민뿐만 아니라 전국 각지에서 모인 관광객들에게 양수발전소의 필요성과 진안군 유치의 강점을 알리는 데 주력했다. 이번 홍보 부스에서는 양수발전의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모형과 패널이 전시되어 방문객들의 흥미를 끌었으며, 진안양수발전소 건설이 지역의 안정적인 전력 공급에 기여하고, 댐 주변 관광 인프라 구축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는 점을 중점적으로 설명했다. 특히, 양수발전소 유치를 응원하는 메세지를 담은 풍선 제공 이벤트는 축제 분위기를 북돋우고 양수발전소 유치에 대한 긍정적 이미지를 확산시키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진안군은 이번 홍삼축제 외에도 올해 총 10회가 넘는 각종 대내외 행사에서도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쳐왔으며, 주민주도의 유치위원회를 주축으로 하여 군민들의 염원을 담은 유치 기원 결의대회 개최 등 다양한 유치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는 최근 정부의 기후에너지환경부 개편으로 인해 신규 양수발전소 대상지 선정
국민건강보험공단 진안무주장수지사(지사장 김은정)는 지난 25일 대한노인회 무주군지회 내 무주군노인대학에서 알기 쉬운 건강보험과 노인장기요양보험 제도 홍보를 실시했다. 현장에 참석한 노인대학 어르신들은 건강보험제도 및 노인장기요양보험 제도에 대하여 적극적인 호응으로 관심을 보였다. 고령인구 비율이 39%를 차지하고 있는 무주군에 거주하고 있는 노인대학 어르신들은 노인장기요양보험의 제공서비스 등에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돌봄현장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전문인력인 요양보호사의 사회적 인식개선이 필요함에 적극 공감했다. 또한, 무주군민의 질병예방 및 건강유지를 위해 필수적인 국가건강검진(암검진)제도 안내를 통해 수검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는 시간을 가졌다. 진안무주장수지사 무주운영센터는 노후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품격 높은 장기요양보험의 실현으로 아름다운 자연이 함께하는 자연특별시 무주에서 어르신들이 편안한 노후를 누릴 수 있도록 장기요양 서비스 품질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
진안소방서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화재예방 및 주택용 소방시설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안전한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화재 예방 정보를 제공하고 주택용 소방시설의 필요성을 알리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버스터미널 및 많은 군민과 관광객이 찾은 진안홍삼축제 현장에서도 홍보 활동을 펼쳐 보다 폭넓은 관심과 호응을 이끌어냈다. 주요 내용은 ▲추석 명절 화재 예방수칙 준수 당부 ▲화재 시 올바른 대피요령 안내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독려 ▲기름 화재 시 K급 소화기 사용 등이다. 진안소방서는 이번 홍보 활동을 통해 군민의 안전 의식을 높이고 화재 예방 분위기를 확산시켜 모두가 안심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진안군의회는 김명갑 의원(나 선거구)이 대표 발의한 ‘진안군 홍삼한방센터 운영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지난 25일 제302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의결했다. 개정된 조례 주요 내용은 ▲상위법령인 ‘공유재산 및 물품 관리법’ 개정에 따른 용어의 수정 ▲조례 제명을 ‘진안군 홍삼한방센터 설치 및 운영 관리 조례’로 개정 등이 포함되었다.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조례의 성격에 맞는 제명 및 용어 개정으로 효과적인 조례 운영 기반을 마련하게 되었으며 이에 더욱 체계적인 홍삼한방센터의 운영관리가 가능하게 되었다. 김명갑 의원은 “홍삼한방센터의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조례 개정을 추진했다”라며 “앞으로도 인삼·홍삼·한약재 등의 가격안정 및 생산자 소득증대를 위한 의정활동 수행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진안군의회 김민규 의원(가 선거구)이 대표 발의한 ‘진안군 정책실명제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진안군 새마을운동조직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25일 열린 제302회 진안군의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각각 의결됐다. 먼저, ‘정책실명제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상위 법령 인용 정비 ▲위원 제척·기피·회피 및 해촉 규정 신설 ▲교육·홍보 근거 마련 등을 담아 정책실명제 운영의 공정성과 효율성을 강화하고 행정 제도의 신뢰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또한, ‘새마을운동조직 지원 조례 일부개정’으로 새마을부녀회장과 새마을지도자는 회의 참석 시 예산 범위 내에서 수당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이는 마을 환경정비, 취약계층 지원, 군정 행사 협력 등 지역사회와 군정 정책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온 새마을운동 조직의 공로를 제도적으로 인정하고, 조직의 활성화와 군정 추진 안정성을 뒷받침하려는 조치다. 김민규 의원은 “이번 개정을 통해 정책 추진 과정의 투명성과 행정 책임성을 높이는 계기가 되고, 새마을회의 지속 가능한 운영 기반을 강화하는 발판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이 신뢰할 수 있는 제도와 정책 환경을 조성하는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진안군은 2025 진안홍삼축제 기간인 지난 26일, ‘제1회 전민일보배 파크골프대회((주)전민일보 주최, 진안군체육회․진안군파크골프협회 주관)’를 진안 파크골프장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전라북도 14개 시․군에서 모인 파크골프 동호인 300명이 참가하였으며, 일부 선수들은 대회 전부터 진안을 찾아 연습 라운딩에 나서는 등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대회 결과, 남자부에서는 이요원(전주시) 선수가, 여자부에서는 이선옥(익산시)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다. 특히, 이번 대회는 진안홍삼축제와 연계한 대회 진행으로, 대회 종료 후에는 참가자와 관람객들이 축제장을 찾아 진안의 맛과 멋을 체험하는 소중한 시간을 보냈으며, 이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기여를 했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애써주신 전민일보 문봉호 사장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파크골프 저변 확대와 진안군 생활인구 증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진안군은 지난 26일 마이산 북부에서 읍‧면 대표 12개팀이 참여한 건강체조 발표회와 건강걷기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체조발표회는 1년 동안 주민들이 갈고 닦은 건강체조 실력을 선보이는 자리로 각 읍‧면에서 참가한 어르신들이 무대의 주인공이 되어 열정적인 공연으로 흥과 끼를 아낌없이 발휘해 현장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특히 발표회에 참가하신 어르신들이 신명나고 재미있는 율동으로 유연함을 자랑하며 흥겨움이 넘치는 무대를 선보일 때마다 참가 어르신들은 물론 지역주민, 관광객들의 뜨거운 환호와 함께 많은 박수 갈채가 이어졌다. 뒤이어 진행된 마이산 건강걷기 행사는 생활 속 건강실천 분위기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참가자들은 맑은 가을하늘 아래 홍삼축제 행사장을 출발해 ▲사양제호수 ▲명인명품관까지 다녀오는 왕복 1.5km 코스로 마이산만의 아름다운 경치를 만끽하며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문민수 보건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어르신들이 건강관리에 관심을 갖고 자신감을 회복하여 운동실천의 중요성을 체감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사)진안군관광협의회는 지난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홍삼축제 기간 동안 마이산 여행자센터에서 운영한 특별 체험공간 「빠망이네 집으로 놀러와」 팝업스토어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진안군 대표 캐릭터‘빠망이’를 활용해 마련된 복합 체험 공간으로, 축제장을 찾은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광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사흘간의 운영기간에만 최소 2,000명의 방문객이 참여해 포토존 촬영, 스탬프 투어, SNS 인증 이벤트, 기념품 증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겼으며, 폴라로이드 촬영 이벤트는 준비된 물량이 조기 소진되어 추가로 물량을 준비했을 만큼 큰 인기를 끌었다. 특히, 새롭게 리뉴얼된 ‘빠망’의 세련된 디자인과 익살스러운 표정, 다양한 콘셉트의 캐리터는 어린이뿐 아니라 젊은층에게도 친근한 매력으로 다가가며 진안 관광의 이미지를 한층 새롭게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현장을 찾은 한 부모 관광객은 “아이들이 빠망과 함께하는 체험을 무척 즐거워해 가족 모두에게 특별한 추억이 됐다”고 소감을 전하는 동시에 “빠망 캐릭터로 된 굿즈 상품이 출시된다면 구매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또한, 팝업스토어와 연계해 개방된 키즈카페는 아이들을 위한 놀이공
진안군 장애인 선수단이 제19회 전북특별자치도 장애인 체육대회(이하 장애인 도민체전)에 참가한 가운데 종합 11위를 차지하며 맹활약을 펼쳤다. 지난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일원에서 열린 장애인 도민체전에 참가한 100여 명의 진안군 선수단은 14개 종목에 참가해 탁구(개인전, 이현우), 파크골프(개인전, 이용만·김정순), 수영(걷기, 허천회) 금메달 등 뛰어난 성적을 거두며 진안군의 위상을 드높였다. 그리고 지난 28일, 고창군립체육관에서 이루어진 폐회식에서 주영환 진안군 부군수가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 도지사에게 체육대회 대회기를 전달받아, 내년 2026년 진안군에서는 최초로 개최되는 도민체전의 성공개최에 대한 의지를 밝혔고 진안군 장애인 선수단이 으뜸선수단으로 선정되어 트로피를 수여받았다. 전춘성 진안군장애인체육회장(진안군수)은 “올해에도 우수한 성적을 기록한 진안군 선수단과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내년, 진안에서 개최되는 도민체전에는 모든 종목에 출전을 준비하며 생활체육이 활성화되고 군민이 건강한 진안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