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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군, 전 공무원 소외이웃과 1대1결연..방문 · 위문품 전달

- 관내 사회복지시설 7개소 방문 및 공무원 결연 가정 위로

 

진안군은 설 명절을 앞두고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고, 전 공무원 결연가정 방문을 실시했다.

 

20일 군에 따르면 전춘성 진안군수는 관내 위치한 사회복지시설 9개소를 방문해 입소자들을 위로하고,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전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최소한의 인원으로 꾸려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진행됐다.

 

또한 전춘성 진안군수 및 김종필 부군수를 비롯한 진안군 전 공무원들은 소외이웃과 1대1 결연을 맺고, 결연 가정을 방문해 안부 확인 및 위문품 전달식을 가지며 이웃들의 마음을 풍성하게 했다.

 

전춘성 군수는 “모두가 들뜨는 명절이야말로 주변의 이웃들에게 더욱 관심을 가져야 할 때다”며 “다같이 웃을 수 있는 행복한 명절이 되도록 촘촘한 복지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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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의 공식 벤처펀드 정책과 민간 단체의 슬로건을 혼동하지 말아달라
전북특별자치도는 6일 도의 공식 벤처펀드 정책과 민간 단체의 슬로건을 혼동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최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민간 차원에서 ‘전북펀드 7조포럼’이 출범했다. 이 단체는 전북의 자산운용 중심도시 도약을 목표로 민간 주도의 투자 유치와 정책 제안을 수행하는 정책연구소다. 이와 관련해 도는 시장 혼선을 방지하기 위해 해당 단체의 ‘전북펀드 7조포럼’ 슬로건이 도의 공식 행정 사업이 아님을 분명히 했다. 민선 8기 핵심 공약인 ‘벤처펀드 1조 원 조성’을 조기에 달성하며 비수도권 최고 수준의 투자 환경을 구축해온 만큼, 공식 사업인 ‘1조 벤처펀드’와 민간 단체의 활동이 오인되는 것을 사전에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전북자치도가 운영 중인 공식 펀드는 이미 목표액을 상회하는 1조 994억 원을 결성해 안정적으로 가동되고 있다. 반면 일부 민간 단체에서 홍보 중인 ‘7조 원’ 규모의 펀드는 도의 예산 집행이나 공식 정책 기획과는 전혀 무관한 수치로, 해당 단체만의 자율적인 슬로건이자 정책 제안 수준에 해당한다. 특히 공식 벤처투자 통합 브랜드인 ‘J-피움(J-PIUM)’을 중심으로 한 전북혁신성공벤처펀드 1조 원 운영만이 전북자치도가 보증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