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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군, 전 공무원 소외이웃과 1대1결연..방문 · 위문품 전달

- 관내 사회복지시설 7개소 방문 및 공무원 결연 가정 위로

 

진안군은 설 명절을 앞두고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고, 전 공무원 결연가정 방문을 실시했다.

 

20일 군에 따르면 전춘성 진안군수는 관내 위치한 사회복지시설 9개소를 방문해 입소자들을 위로하고,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전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최소한의 인원으로 꾸려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진행됐다.

 

또한 전춘성 진안군수 및 김종필 부군수를 비롯한 진안군 전 공무원들은 소외이웃과 1대1 결연을 맺고, 결연 가정을 방문해 안부 확인 및 위문품 전달식을 가지며 이웃들의 마음을 풍성하게 했다.

 

전춘성 군수는 “모두가 들뜨는 명절이야말로 주변의 이웃들에게 더욱 관심을 가져야 할 때다”며 “다같이 웃을 수 있는 행복한 명절이 되도록 촘촘한 복지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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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공무원, 전북형 특례발굴에 ‘올인’
전북도는 2024년 성공적인 전북특별자치도 출범을 위해 전 청원 역량 결집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전북도는 30일 도청 공연장에서 전 실국 공무원을 대상으로 전북특별자치도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2023년 첫 청원 소통의 날, 정갑영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회장의 특강에 이어 진행된 이번 교육은 전북특별자치도법이 지난 1월 17일 공포된 시점에서 특별자치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특례 발굴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교육은 전북연구원 이성재 선임연구위원이 강사로 나서 ▲전북특별자치도의 추진배경과 의미, ▲달라지는 점과 변화되는 미래상, ▲추진 과제 및 방향 등을 설명했다. 특히 전북의 특성을 반영한 차별화된 특례 발굴에 초점을 맞춰 전 공무원이 소명의식을 갖고 새로운 전북의 청사진을 그리는 데 앞장설 수 있도록 교육했다. 앞으로 도는 시·군 공무원을 대상으로도 특례 발굴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도민들의 특별자치도에 대한 인지도 제고와 공감대 확산을 위해 홍보콘텐츠 제작·배포와 설명회도 가질 예정이다. 도는 1년 앞으로 다가온 전북특별자치도의 성공적 출범(’24.1.18.)을 위해 비전 설정과 특례 발굴에 속도를 더하는 한편, 타당성 있는 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