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군 무주읍 청년회(회장 박희환)는 지난 11일 무주읍 지역 내 마을 경로당 60곳에 라면 130박스(2백만 원 상당)를 전달했다. 이날 라면 기부는 어르신들의 간식 및 식사 지원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박희환 무주읍 청년회장은 “함께 시간을 보내시는 동안 간간이 새참으로 드시면 좋을 것 같아 라면을 준비했다”라며 “설 명절을 앞두고 청년들의 마음을 전하고 어르신들 안부도 살필 수 있어 보람 있는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과 봉사활동에 앞장서는 무주읍 청년회가 되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무주읍 청년회는 친목을 넘어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행복에 이바지하고 있는 단체로, 50여 명의 회원들이 각종 지역행사 봉사는 물론, 취약계층 지원, 인재 육성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
설 명절을 맞아 무주군에 따뜻한 이웃돕기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10일에는 무주덕유산리조트가 설천면 행정복지센터에 2백만 원 상당의 식료품 상자를 전달해 훈훈함을 전했다. 이날 전달된 물품은 라면과 김, 한과 등으로 구성된 식료품으로, 설천면 지역 내 저소득층 1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성장현 대표이사는 “무주 지역과 상생하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나눔을 실천하게 됐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의 설 명절을 따뜻하게 해주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무주덕유산리조트는 해마다 지역인재 육성과 어려운 이웃돕기에도 뜻을 함께하는 등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한편, 무주덕유산리조트는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국립공원 안에 있는 대표적인 산악형 리조트로, 아름다운 대자연을 품에 안은 1천6백여 객실에 하루 7천3백여 명이 숙박할 수 있는 전북 최대 규모의 관광 휴양지다.
한국수력원자력(주) 무주양수발전소가 쌀 4백 포대(1포대 10kg _ 1천3백여만 원)를 무주읍행정복지센터에 2백 포대, 무주장애인노인복지관에 1백 포대, 발전소 주변 마을 경로당(무주읍·적상면 15곳)에 1백 포대, 무주군 지역아동센터 6곳에 18포대를 지정·기부했다. 지난 10일 무주읍 나르미사업단(무주지역자활센터)에서 진행된 이날 기탁식에서 양해연 소장은 “설 명절을 이웃들에게 든든한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쌀을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무주발전과 주민 행복에 앞장서는 양수발전소가 되어 나눔 실천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수력원자력(주) 무주양수발전소는 지난해 말 1천만 원 상당의 도서 537권을 무주상상반디숲 형설지공도서관에 전달한 바 있으며,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물품 등을 기부하며 나눔에 앞장서고 있다. 한편, 무주군 적상면에 있는 한국수력원자력 무주양수발전소는 1995년도에 준공된 순양수식 발전소로 전력 수요가 많은 시간에 물을 하부 저수지로 낙하시켜 전력을 생산한다. 발전소 홍보관은 연간 약 30만 명이 방문하는 과학 교육 관광지로 전력 생산의 원리와 청정에너지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으며 발전소 견학도 가능(☎ 070-40
무주군 안성면 두문마을 낙화놀이보존회 회원들이 지난 9일 무주군청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1백만 원을 전달했다. 박일원 회장은 “지역의 전통문화를 계승하는 단체로서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고 이웃을 위한 나눔 실천에도 앞장서고 있다는 데 자부심을 느낀다”라며 “앞으로도 다 같이 행복한 무주를 만들기 위한 나눔 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무주군 안성면 두문마을 낙화놀이보존회(회원 55명)는 낙화놀이를 전통 방식으로 전승·보존하며 무주안성낙화놀이축제와 무주반딧불축제를 비롯한 각종 외부 행사에서 재연하고 있다. 2023년에는 장학금으로 1백만 원, 2024년과 2025년에는 이웃돕기 성금으로 총 2백만 원을 기부하는 등 꾸준히 나눔 활동에도 동참하고 있다. //
무주군 안성면에 있는 농업회사법인 ㈜포렘은 지난 9일, 무주군에 자사에서 생산한 ‘무주천마프리미엄’ 204박스(6백여 만 원 상당)를 기부하며 훈훈함을 전했다. 박미란 대표는 “좋은 재료와 정성으로 만든 천마 제품이 설 명절을 맞아 이웃들의 마음과 건강을 지키는 큰 힘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건강한 식품을 만들고 이웃들과 좋은 기운을 나누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주)포렘은 무주군의 청정 자연을 기반으로 천마, 홍삼, 도라지 등을 원료로 한 건강식품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그동안 무주군에 다양한 건강식품과 성금을 기부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무주군 자원봉사활동 단체 ‘삼선회’가 지난 4일 (재)무주군교육발전장학재단에 장학금 2백만 원을 전달해 눈길을 끌었다. 최은아 회장은 "오늘 전달하는 장학금이 무주 지역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찾아가는 길에서 당당히 딛고 일어설 수 있는 디딤돌이 될 것이라 믿는다“라며 ”무주의 밝은 미래와 꿈나무들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며 정성을 쏟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삼선회’는 지역 발전을 주도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에 앞장서고 있는 단체로, 지난 2023년부터는 (재)무주군교육발전장학재단에 장학금을 기부하며 인재 육성에도 관심을 쏟고 있다.
대전 개인택시 ‘반딧불회’ 회원 34명이 ‘고향 사랑 무주 사랑’에 동참해 눈길을 끌고 있다. 무주군에 따르면 지난 3일 김동중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 5명이 무주군을 방문해 기부금 340만 원을 전달했다. 이 자리에서 김동중 회장은 “고향 무주의 발전과 이웃들의 행복을 기원하는 마음을 전할 수 있어 흐뭇하다”라며 “항상 무주 사람이라는 자긍심을 가지고 생활하면서 고향을 위한 일, 이웃을 위한 일에 항상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반딧불회’는 2023년부터 4년 연속 총 1,420만 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무주군에 전달했으며 2016년부터는 해마다 불우이웃돕기와 인재 육성에도 앞장서고 있다. 또한 전체 회원들(50명)이 자신의 차량을 광고판 삼아 ‘무주 반딧불 농특산물’과 ‘무주 관광’, ‘고향사랑기부제’ 확산을 위한 홍보활동을 자처하며 고향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
무주택시협동조합은 지난 1월 30일, 방한 장갑 400세트(6백만 원 상당)를 무주군에 전달했다. 이번 기탁은 지역 내 어르신들의 따듯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한 것으로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김현섭 무주택시협동조합 대표는 “추운 날씨에 어르신들이 외출하실 때라도 장갑을 착용하시면 건강을 지키시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을까 하는 마음에 장갑을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무주군민은 물론, 무주를 찾는 방문객들의 편리한 이동 수단이자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동행자로서 부족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에스제이바이오는 1월 28일 무주군립요양병원에 ‘싱그라미 마스크’ 4만 장(1천4백만 원 상당)을 기부하며 훈훈함을 전했다. 독감과 폐렴 등 동절기 호흡기 질환으로부터 취약계층의 건강을 지키고, 활기찬 일상생활에 도움을 주기 위해 기부를 결정했다고 밝힌 신항철 대표는 “신생 병원이지만 지역사회에 크나큰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 무주군립요양병원에 마스크를 기부할 수 있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마스크가 입원해 계신 어르신들의 쾌유와 종사자들의 건강을 지키는 든든한 안전장치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세종시 전의면 산단길 21-55에 자리한 ㈜에스제이바이오는 2024년에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무주군에 마스크 3만 장을 기부하는 등 꾸준히 사회적 나눔을 실천하는 대표적 기업으로 귀감이 되고 있다. 사회적 기업이자 장애인 표준사업장으로서, 최근 건강기능식품 ‘당이락’과 ‘생분해 칫솔’ 등을 개발해 사세를 확장하고 있다.
무주군 설천면 이장 협의회(회장 백현기, 하평 이장)가 지역 내 저소득층을 위한 성금 1백만 원을 지난 30일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했다. 백현기 회장은 “이장님들이 정성스럽게 모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든든한 힘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을 위한 나눔과 아웃을 위한 봉사활동에 앞장서는 단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설천면 이장 협의회는 25개 마을 이장들이 마을 간 주민들의 화합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활동하고 있으며 2025년에도 이웃돕기 성금 1백만 원을 기부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