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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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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의회 장정복 의장, ‘2024삶의질향상조례제정선정대상’ 수상
장수군의회 장정복 의장이 지난 23일 서울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셜홀에서 열린 ‘2024 월드스타문화대상’ 시상식에서 ‘2024삶의질향상조례제정선정 대상’을 수상했다. ‘2024 월드스타문화대상’은 2024 월드스타문화대상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대한민국신문기자협회와 언론인연합협의회 등이 주관하여, 투철한 사명감과 국가관으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예술, 스포츠 분야와 봉사, 선행, 효행 등 사회 전반에서 타의 귀감이 되는 이들을 발굴, 그 성과와 업적을 치하하고 표창하는 상이다. 장정복 의장은 제9대 전반기 장수군의회를 이끌면서 ‘장애인보호자의 알권리와 정보격차 해소를 위한 조례’, ‘장수군 맨발걷기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장수군 주차장 조례 일부개정조례’ 등을 제정하며 장수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힘써온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되었다. 이날 장정복 의장은 “지역발전을 위해 군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이야말로 최우선 조건이라고 생각한다”라면서, “앞으로도 군민들께서 실생활에서 느끼는 불편들을 해소하는 역할과, 필요로 하는 것을 미리 찾아 해결하는 소임에 충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교육‧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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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간부공무원 진안고원길 걸으며 플로깅 캠페인
진안군은 24일 전춘성 진안군수와 간부공무원 등 40여명이 진안고원길 11-1구간인 감동벼룻길을 걸으며 플로깅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플로깅은 걷거나 뛰는 운동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 운동으로 북유럽을 중심으로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환경정화 활동이다. 군은 공무원들이 솔선해 자연도 보호하고 건강도 챙기는 ‘진안고원길 플로깅 캠페인’을 전개하며 진안고원의 환경가치 제고와 함께 용담호의 청정 이미지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본 행사를 기획했다. 이날 플로깅에 참석자들은 용담호 물문화관에서 감동마을까지 약 4킬로미터 구간을 함께 걸으며 도로 및 용담호 주변 곳곳에 버려지고 방치된 쓰레기 줍기를 실시하고, 비닐류, 플라스틱류 등의 폐기물 등 200여 킬로그램을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행사 당일 감동벼룻길 안내를 맡은 진안고원길 사무국은 최근 3년여 동안 진안고원길을 찾은 관광객들과 함께 주기적으로 플로깅 캠페인을 실시해 왔으며 도보 여행객을 대상으로 플로깅 활동 확산을 이끌어 왔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플로깅 캠페인을 통해 자연이 주는 소중함과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공직사회도 플로깅 문화 확산에 동참해 군민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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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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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 부귀면지사협, 정성 담긴 반찬으로 위기가구 지원
진안군 부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하 지사협, 공동위원장 조봉진・박영춘)가 24일 밑반찬 나눔행사를 가졌다. 이 사업은 농촌의 고령화로 식사해결이 어려운 독거노인이 증가하고 있음을 안타깝게 여긴 부귀면 지사협에서 지난 2021년부터 올해 4년째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지역특화 협력사업으로 진행되고 있다. 밑반찬 지원대상자는 독거노인 및 생계 위기를 겪고 있는 30가구이다. 지사협은 지원대상자를 선정하기 위해 지난 4월부터 마을 이장 및 지사협 위원들로부터 추천을 받았다. 또한 지사협 위원들은 질 좋은 반찬을 위해 식재료를 직접 선별 및 구매했고 일부 식재료는 진안 다비축산(대표 유민재)과 농업회사법인 늘푸른(대표 김정학)으로부터 돼지고기와 메추리알을 후원받아 식재료로 활용하기도 하였다. 이렇게 만들어진 배추김치, 돼지고기 메추리알 장조림, 멸치꽈리고추볶음 반찬을 지사협 위원들이 각 가정에 배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 박영춘 지사협 민간위원장은 “밑반찬 나눔사업은 저소득 가구원들이 건강한 생활을 유지하기 위한 최소한의 지원이다. 따라서 1회성으로 끝나기보다 주기적・연속적 지원이 필요하다”라며 “앞으로 사각지대의 대상자를 지속 발굴하고 사업의 규모를 확대하겠다”라

기관·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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