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6 (목)

  • 맑음동두천 20.6℃
  • 맑음강릉 15.4℃
  • 연무서울 19.2℃
  • 맑음대전 21.5℃
  • 맑음대구 22.7℃
  • 연무울산 17.2℃
  • 맑음광주 21.9℃
  • 연무부산 17.1℃
  • 맑음고창 18.6℃
  • 구름많음제주 16.9℃
  • 맑음강화 11.1℃
  • 맑음보은 20.8℃
  • 맑음금산 20.5℃
  • 맑음강진군 21.7℃
  • 맑음경주시 22.8℃
  • 맑음거제 18.7℃
기상청 제공

포토클릭

진안홍삼축제 셋째날엔 가족과 함께!

진안홍삼축제 셋째날 5일에는 어린이들에게 인기 만점인 ‘베베핀 해피콘서트’ 공연이 총2회에 거쳐 펼쳐지고 진안홍삼 등 진안고원의 특산품을 저렴한 가격에 득템할 수 있는 경매 행사인 “싸게 싸게”가 진행됐다.

또한 자전거 동호인의 축제인 “투르드 진안고원” 대회도 진안군 일원에서 열렸다.

5일 저녁에는 서지오, 박군, 김수찬, 김태연, 미스김, 별사랑, 주현미 등 인기 트롯 가수가 총출동한 “진안고원 트로트페스티벌”이 펼쳐져 가을밤을 아름답게 수 놓았다.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전북도, 통합돌봄 전면 시행… 재가 중심 돌봄체계 전환
전북특별자치도가 27일부터 통합돌봄 서비스를 도내 14개 시군에서 전면 시행하며, 의료·요양·돌봄이 연계된 통합 지원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통합돌봄은 노쇠·장애·질병 등으로 일상생활이 어려운 주민에게 보건의료, 건강관리, 장기요양, 일상돌봄 등 4개 분야 30종 서비스를 통합 제공하는 제도로, 기존처럼 여러 기관을 개별적으로 이용해야 했던 공급자 중심 복지체계를 수요자 중심으로 전환하는 것이 핵심이다. 도민은 읍·면·동 주민센터나 국민건강보험공단 지사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이후 ▲돌봄 필요도 조사 ▲개인별 지원계획 수립 ▲서비스 연계 ▲모니터링까지 단계별로 통합 지원을 받게 된다. 본인뿐 아니라 가족, 후견인, 기관 담당자도 신청 가능하며, 지자체 직권 신청도 가능하다. 도는 올해 통합돌봄 사업에 총 118억8,600만 원을 투입하고, 도와 시군의 전담조직 구성과 통합지원협의체 운영, 실행계획 수립을 완료하는 등 제도 시행 기반을 구축했다. 특히 도내 전 시군에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26개소를 배치해 거동이 불편한 주민이 가정에서도 방문진료와 간호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했으며, 의료·요양·돌봄 간 연계 기능을 강화했다. 또한 퇴원환자 돌봄 공백을 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