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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홍삼축제 셋째날엔 가족과 함께!

진안홍삼축제 셋째날 5일에는 어린이들에게 인기 만점인 ‘베베핀 해피콘서트’ 공연이 총2회에 거쳐 펼쳐지고 진안홍삼 등 진안고원의 특산품을 저렴한 가격에 득템할 수 있는 경매 행사인 “싸게 싸게”가 진행됐다.

또한 자전거 동호인의 축제인 “투르드 진안고원” 대회도 진안군 일원에서 열렸다.

5일 저녁에는 서지오, 박군, 김수찬, 김태연, 미스김, 별사랑, 주현미 등 인기 트롯 가수가 총출동한 “진안고원 트로트페스티벌”이 펼쳐져 가을밤을 아름답게 수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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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에 국가주도 고령친화산업 복합단지 조성 필요하다
전북연구원이 전북특별자치도를 미래성장동력인 실버산업의 거점도시이자 R&D 핵심도시로 조성하기 위한 지역특화발전 전략을 제시했다. 전북연구원은 이슈브리핑 ‘국가주도 고령친화산업단지 조성 필요하다’를 통해 전북특별법에 고령친화산업복합단지 조성에 필요한 법적 근거를 마련한 만큼 고령친화산업 수요의 팽창에 발맞춰 전북을 실버산업의 글로벌 거점도시로 조성하기 위한 국가차원의 세부적인 전략구상이 요구된다고 밝혔다. 고령사회 진입한 한국은 2040년에는 33.9%, 2067년에는 46.5%로 크게 증가할 것으로 추정되며 중국, 독일, 일본 등도 고령인구의 비율이 2050년에는 35%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고령인구의 증가로 인한 돌봄수요의 확대에도 생산가능인구는 꾸준히 감소할 것으로 추정되어 IT 스마트 기기와 돌봄로봇을 활용한 고령친화제품 시장도 급속하게 팽창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다수 고령화 국가에서 안정적인 소득기반을 가진 베이비붐 세대가 65세에 고령노인으로 진입하면서 고령층이 소비주도층으로 등장하여 노인관련 상품과 서비스에 대한 수요도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실제로 미국은 실버경제의 규모가 2020년 2조 달러에서 2030년에는 3.5조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