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민안전실장 기자 브리핑 관련 입장문] 가정과 왜곡, 추측에 기반한 흑색선전 어둠에서 벗어나 정정당당한 정책 대결의 장으로 나서야. 전북특별자치도는 금일(3.19.) 이원택 국회의원이 제기한 도민안전실장의 기자 브리핑 발언 관련 해석과 관련해 사실관계를 다음과 같이 명확히 밝힌다. 오늘의 주장은 당시 도민안전실장의 브리핑 발언의 표면적 의미에만 집착한 주장이다. 발언의 앞뒤 정황과 발언의 진의를 살펴보지 않고 실체적 근거 제시 없는 ‘가정’과 ‘왜곡’, ‘추측’에 지나지 않는 주장이다. □ 도지사 인지 여부 - 행정 부지사 주재 긴급 실국장 회의를 했고요. 바로 이어서 지사님 지휘의 실국장회의를 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2024년 12월 3일 23시 30분 행정부지사 주재 실국장 회의, 12월 4일 00시 도지사 주재 실국장 회의를 진행했다. 당시 회의는 비상계엄 선포라는 초유의 사태에서 지방정부의 행정 체계 유지 및 도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소집됐다. 회의는 위헌적 명령을 순응하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위헌성을 지적하고 대응책을 논의하는 자리였다. 그럼에도 회의를 했기 때문에 보고 받았으리라는 것은 막연한 추측에 불과하다. □ 도청 출입 통제 여부
전북특별자치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함께 ‘2026년 소프트웨어(SW) 미래채움사업’을 추진하고, 도내 AI·SW 교육을 수행할 신규 강사 30명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SW 미래채움사업은 지역 간 디지털 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미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초·중등학생과 정보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AI·SW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모집 대상은 전북특별자치도에 거주하는 미취업 청년, 경력보유여성, 전문퇴직자 등이며, 교육 경험자나 SW·IT 관련 전공·경력 보유자 등은 우대한다. 접수기간은 오는 3월 19일부터 4월 17일까지이며, 이메일 (swmiraechaeumjb @gmail.com)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선발된 교육생은 5월 6일부터 6월 12일까지 약 6주간 총 160시간의 집중 교육을 이수하게 된다. 교육은 전주와 남원에서 교차 운영되며, AI·SW 기초 이론부터 블록코딩, 인공지능, 생성형 AI, 피지컬컴퓨팅, 메타버스 등 실습 중심 과정으로 구성된다. 특히 교안 제작과 교수 설계, 수업 운영 역량 강화, 교육현장 안전관리 등 실제 교육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 중심 교육을 강화해 즉시 현장 투입이 가능한 강사를 양성할 계획이다.
진안군은 지난 16일 ‘제63회 전북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와 ‘제20회 전북특별자치도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운영을 위해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도민체전은 9월 4일(월)부터 6일(금)까지, 장애인체전은 9월 19일(토)부터 21일(일)까지 열린다. 자원봉사자는 ▲개폐회식 등 안내지원 ▲본부 운영 ▲ 경기운영보조 등 대회 전반에 걸쳐 운영을 지원하게 된다. 자원봉사 신청은 3월 16일부터 4월 15일까지이며 만 18세 이상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접수는 진안군 자원봉사센터 홈페이지(www.jinancenter.co.kr)에서 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 또는 방문·우편을 통해 가능하다. 선발된 자원봉사자에게는 자원봉사 실적 인정을 비롯하여 자원봉사 활동상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며 자원봉사자 발대식과 함께 친절 교육도 진행할 예정이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이번 도민체전과 장애인체전은 진안군에서는 최초로 개최하는 만큼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도민 모두가 화합으로 하나 되는 감동의 무대를 함께 만들기 위해 자원봉사자 모집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했다.
(재)전북특별자치도 콘텐츠융합진흥원(이하 진흥원, 원장 김성규)은 전북 레드콘 음악창작소(이하 음악창작소)를 통해 전북 지역 대중음악 창작 생태계 활성화와 지역 뮤지션 육성을 위한 ‘2026 레드콘 예비·신진 뮤지션’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은 전북에 거주하거나 활동 기반을 둔 뮤지션 가운데 음악창작소 지원사업 수혜 이력이 없는 개인 또는 팀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예비 뮤지션 3팀과 신진 뮤지션 3팀 등 총 6팀을 선발할 예정이다. 예비 뮤지션은 데뷔 음원 발매 또는 공식적인 상업 활동 이력이 없는 개인 또는 팀을 의미하며, 신진 뮤지션은 음원 발매, 공연, 유통 등 일정 수준 이상의 활동 경력을 보유한 개인 또는 팀을 대상으로 한다. 선발은 공개 오디션을 통해 이루어지며, 최종 선정된 뮤지션에게는 음원 및 음반 제작, 뮤직비디오 제작, 음원 유통 지원과 함께 개별 콘서트 개최 등 다양한 창작 활동 지원이 제공된다. 또한, ‘레드콘 쇼케이스’ 및 공연 참여 기회를 통해 뮤지션의 무대 경험을 확대하고 실연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 접수는 3월 23일(월)부터 4월 3일(금) 오후 3시까지 진행되며, 구글폼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
(재)전북특별자치도 콘텐츠융합진흥원(이하 진흥원, 원장 김성규) 전북콘텐츠코리아랩은 콘텐츠 분야 예비 창업자와 3년 이내 초기 창업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콘텐츠 제작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전북콘텐츠코리아랩은 지역 기반의 지속 가능한 콘텐츠 창·제작 생태계 조성과 활성화를 위해 운영되고 있으며, 도내 콘텐츠 창작자와 초기 창업기업의 창작 활동 및 사업화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 제작지원사업은 통합 공고 형태로 진행되며, ▲ 예비 창업자 시제품 제작지원, ▲ 초기 창업기업 사업화 지원 등 두 개 분야로 구분해 추진한다. 창·제작자 시제품 제작지원사업은 콘텐츠 아이디어를 보유한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시제품 제작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콘텐츠 창작 아이디어가 실제 콘텐츠 개발로 이어질 수 있도록 과제당 최대 1천2백만원의 시제품 제작비를 지원하며 총 15개 과제를 선정할 예정이다. 초기 창업기업 사업화 지원사업은 3년 이내 초기 콘텐츠 기업을 대상으로 시장 경쟁력 강화와 사업화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과제당 최대 3천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며 총 10개 과제를 선정할 예정이다. 지원 분야는 콘텐츠산업진흥법에 따른 문화산업 콘텐츠 전반이며, 출판·영화·디자인
진안군이 지역 농산물을 활용해 직접 먹거리를 만들고 판매하고자 하는 농업인들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인 ‘2026년 농식품 가공창업 아카데미’ 수강생을 오는 3월 27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규모가 큰 공장이 아니더라도, 본인이 정성껏 키운 농산물로 소박하게 가공 활동을 시작해 보고 싶은 관내 중소농업인들을 위해 마련됐다. 가공에 필요한 아주 기초적인 지식부터 실제 제품을 만들어 보는 실무까지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교육은 4월 3일부터 6월 12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진행된다. 이론 수업(8회)뿐만 아니라, 농업기술센터 내 가공센터에서 직접 제품을 만들어 보는 실습 시간을 비롯해 현장을 직접 둘러보는 견학(2회)도 포함되어 있어 초보자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다. 모집 인원은 총 15명이며, 가공 관련 자격증을 준비 중이거나 이제 막 가공에 관심을 두기 시작한 농업인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특히 유통 판매나 제조가공을 계획 중인 대상자를 우선적으로 배려해 실무적인 도움을 줄 예정이다. 신청은 진안군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농업기술센터 농촌지원과를 방문하거나 전자우편(CJY2026@korea.kr)
진안군은 지역에 거주하는 청년들의 주거와 관련된 경제적·심리적 부담감을 해소하여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유도하고자 2026년 진안군 청년주거비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지원 자격은 진안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취업한 청년(만 18세 ~ 만 45세)으로서,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 전·월세 임대차계약을 맺은 무주택 세대주이며, 지원금은 생애 1번 월 최대 15만원씩 1년 동안 지원한다. 거주 주택은 월세의 경우 70만원 이하, 전세의 경우 전세금 1억 5천만원 이하이면서 대출금 5천만원 이상이어야 하며 기초생활 수급자, 주택 소유자, 정부 청년 주거(금융) 지원사업 참여자 등은 신청에서 제외된다. 희망자는 3월 31일까지 농촌활력과 청장년지원팀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진안군은 자격요건을 심사하여 4월 중 대상자를 최종 선정할 것이며, 지원금은 올해 6월, 12월과 27년 3월에 지급한다.
전북특별자치도가 5월‘청소년의 달’을 맞아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는 청소년을 발굴하기 위해 ‘전북특별자치도 자랑스러운 청소년상’ 수상 후보자를 공개 모집한다. 도는 효행·선행·면학·예‧체능·국제화·장애 등 6개 부문에서 공적이 뛰어난 청소년을 선발해 부문별 1명씩 총 6명을 시상할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전북특별자치도 자랑스러운 청소년상’은 2014년부터 시행된 상으로, 도내 청소년들의 모범적인 활동을 발굴하고 격려하기 위해 매년 수상자를 선정하고 있다. 추천 대상은 9세 이상 24세 이하 청소년으로, 본인 또는 보호자가 시상일 기준 1년 이상 전북특별자치도에 주소를 두고 거주해야 한다. 후보자 추천은 4월 1일부터 4월 9일까지 접수하며, 시장·군수와 각급 학교장, 청소년 관련 기관·단체 대표자가 추천할 수 있다. 접수된 후보자는 전북특별자치도 심의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시상식은 오는 5월 20일 열리는 ‘제3회 전북특별자치도 청소년박람회’에서 진행되며, 수상자의 공적은 도 누리집과 홍보 매체 등을 통해 소개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전북특별자치도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교육협력과 청소년팀(063-280-4608)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